공개시점이 8월 말이라는게
‘정상적인 학술활동’의 일환으로
논문심사가 끝나고 나서 입장을 내놓겠다라는게 퀀텀의 공식 입장이다.
(뉴스 인터뷰에 따르면)

난 이해가 안 가는게,
우리가 이석배한테 고생한다고 커피 한잔을 사준 적이 있냐?
우리가 이석배한테 뭘 해준게 있다고, 
우리가 내놓으라고 하고 해명하라고 하면 해야할 의무라는게 있냐고.

그냥 우리들끼리 북치고 장구치고 학자들도 북치고 장구치고
우리들끼리 소위 국민영웅 만들어놓고
영웅의 의무를 다해야한다는 식으로 억지를 부리는지 이게 난 이해가 안 되네.

그냥 적당선에서 이쪽편 됐다 저쪽편 됐다 드립치며 놀면서 기다려주면 안 되는거야?
다들 지금 몇달 지났다고 생각하는거 같은데…딱 2주 됐음.

태풍도 끝났구만 다들 특갤만 하지 말고 산책 좀 하고 그래라.
우선 나부터도 좀 그래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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