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동난대의 110k 0저항의 경우 전세계 석학들이 '이거 측정오류 아냐?' 라고 밀고 있음
https://arxiv.org/abs/2308.01192Observation of zero resistance above 100$^\circ$ K in Pb$_{10-x}$Cu$_x$(PO$_4$)$_6$ORoom-temperature superconductivity has always been regarded as the ultimategoal in the fields of solid-state physics and materials science, with itsrealization holding revolutionary significance, capable of triggeringsignificant changes in energy transmission and storage. However, achieving itposes various challenges. Recent research revealed that materialPb$_{10-x}$Cu$_x$(PO$_4$)$_6$O displays room-temperature superconductivityunder atmospheric pressure, sparking global interest in further exploration.Here, we utilized solid-phase synthesis to obtain a polycrystalline sample ofPb$_{10-x}$Cu$_x$(PO$_4$)$_6$O. X-ray diffraction confirmed its structuralconsistency with referenced literature. Zero resistance, which is importantevidence for superconductivity, was observed above 100$^\circ$ K under ambientpressure in our experiment. Our finding indicates thatPb$_{10-x}$Cu$_x$(PO$_4$)$_6$O is a possible candidate for searchinghigh-temperature superconductors.arxiv.org
사실일 경우 빨리 논문 게재철회하는게 좋은데
4probe 테스트는 대만대가 라이브로 4시간만에 조진 물건임에도 불구하고 의문이 제기된지 4일이 지난 지금도 게재철회는 되지 않았다 (아마 분명히 다시 해봤을 것이다)
2) 강한 반자성, 강자성의 등장 원인조차 해명되지 않았다
북경대의 논문조차 '강한 반자성과 강자성 유사-마이스너의 원인 중 일부다'라고 했지 납 구리 황을 구워서 자기모멘트 정렬을 이뤘다는 물리학계 신지평이나 '왜 반자성이 강한지'는 규명 못함
3) 황화구리 착각설을 제기한 샘플은 원본 레시피를 정확히 따르지 않은 샘플임
보이드 교수가 지적했듯이 지금 이석배 대표의 코칭을 받은 아와나조차 다시 굽는 마당에 전세계 어느 물리학 랩도 '완벽하게 동일한' 레시피 재현은 못했음 - 아마 원본 재료들의 차이라고 생각함. 난 그래서 검증위에 일부 기대중.
4) 김현탁 교수가 가지고 있던 샘플의 행방
정황상 NYT에 보낸 영상은 7월 말에 찍었다는데 그럼 그때까지는 김현탁 교수 손에 퀀텀 샘플이 있었다는 이야기임
하지만 김현탁 교수는 8월 2일에 새 퀀텀 샘플을 받을 준비를 한다. 원래 있던 샘플은 어디로 갔을까?
5) 아르곤 아르곤가스 마심
이새끼들은 최근 내가 다시 구성해본 결과 8월 4일에 '다층 물질이고, minor phase 안에 흥미로운 움직임을 보이는게 있을 수도 있다. 근데 이거 분리해서 볼수도 없고 그래서 개힘듬' 만 내놓고 잠수를 탔다
6일째
황화구리 반박설이 나오고 4일째 잠수만 쳐타는 중이다 실제로 황화구리 반박이 많은 걸 해결한 지금도 그렇다
뭘 원하는 걸까?
정리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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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저번에 '그 전공자'한테 들은건데 합성 원료 제조회사가 다르면 결과물도 다를 수준이라고 함 (그래서 원 논문에는 제조회사까지 담겨 있음)
지금 재현이 이뤄진 모든 대학교는 외국이고 그래서 아마 퀀텀이 사용한 국내산 원료는 못 썼을거라고 생각함
얘는 아카이브를 모르나 먼 게재 철회 이러고 있네 아카이브는 말 그대로 그냥 아카이브일 뿐이다 거기에 틀린 내용이 있던 없던 아무 불이익이 없어
오히려 아카이브는 프리프린트 적는 곳이고 취소나 업데이트 굉장히 자유로운데 제목부터 떡하니 측정오류로 해놓은 논문을 게시할 바에는 (만약 오류가 맞았다면) 취소를 누르든 수정을 하든 했을듯
이는 김현탁 교수가 실제로 아카이브 논문 수정을 한것으로 뒷받침됨
너 아카이브 진짜 잘 모르지 그냥 어디서 주워 듣고 말 하나 보네 현직 입장에선 그냥 메모장보다 조금 나은 정도로 써도 되는 곳이다 거기에 개소리를 아무리 해놔도 그걸 어떻게 하든 말든 학계에선 상관도 안 하니까 그걸로 뭔가를 추론할 생각을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