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전도체일 확률은 아주아주 낮아졌고 강한 반자성을 띄는 신물질일 확률이 올라갔는데 이걸로 학계에서 몇 개월 혹은 몇 년간은 다툼이 있을 수도 있다는 것

그리고 여러 대학의 실험 결과를 토대로 했을 때 황화구리가 불순물이 아니라 생각보다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을 거라고 여겨진다는 점.

이대로 신물질 엔딩으로 가면 퀀텀 특허는 망하는거 아닌가? 얘네 특허나 논문은 황화구리를 아예 배제하던데..

이거 전부 반박하려면 결국 퀀텀의 샘플을 봐야하고 현재는 부정적이라 보는게 맞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