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화학박사는 2008년부터 전기저항 물성을 조작해온 사기꾼이고

14년간 배터리 연구한 김지훈 박사는 그 조작도 눈치 못챈 머저리이며

권영완 교수는 자기 전문분야에서 3년동안 착각만 뒤쫓았으며

김현탁 교수는 노망과 노욕이 겹쳐 자기가 논문 쓴 분야에서 황화구리 상전이를 초전도 상전이를 착각했고

스탠포드 객원교수 출신 한전대 부총장은 6년에 걸쳐 2번이나 확인한 LK99 물성을 잘못 보고 데이터 조작에 속은데다가

한전 내부 연구팀에서는 1달째 분석중인 LK99 전기특성 하나도 체크 안했고

벼랑 끝의 폐교 위기에서 175억짜리 현미경으로 예산 타내먹으려고 황화구리 한두번 찍었고

정작 사기가 시작되자 안정된 수익을 먹기 위해 투자제의 다 거부하고 학계의 질문에 성심성의껏 답하며

여러분이 직접 나 까발리라고 일주일이면 들통나는 레시피 공개한것으로 하자

생각해보니 그게 맞는거같다 시1발 평생 황화구리라고 믿고 살아 미친새끼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