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이라면 1. 언제라도 논문에 등장한 그 샘플을 들고 등장해야됨 노하우고 ㅈㄹ이고 재현이 안된 이유가 있어야함 2. 아직 원본을 들고있는 측의 결론은 나지 않음 거짓이라면 1. 세계, 기자, 타 박사들 모두가 속을만큼 모든 정황이 아예 처음부터 거짓말이었어야 함 (이석배가 상상의 인물이라던가) - dc official App
결국은 늘 원점으로 돌아감 "샘플 공개 전까진 알 수 있는 게 없다."
그니까 - dc App
그전까지 무한떡밥 굴리기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