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 한 번 치려고 김현탁 교수와 권영완 교수가 모의해서 99년부터 23년까지 이석배 김지훈의 연기자로 활동할 사람을 구해서 이석배 Facebook에 올릴 이석배 따님의 연기자까지 구해서 최동식이라는 인물도 만들어서 아 씨발 안 할래 걍 이거 한 번 속이려고 드는 비용이 말이 안 됨 걍
ㄹㅇㅋㅋ 장기간 적자를 내가면서까지 하는 스캠이면 걍 안하는게 더 이득임
20년간 스캠할려고 준비해 얼마나 번다고
2008년부터 준비한 스캠 씨발ㅋㅋㅋㅋㅋ
..? 그 때부터 계획한게 아니라 연구중 답이 없다고 느껴서 최근에 계획한거라면 말이 될텐데? 난 스캠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가능성아 없다고 생각하지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