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완이 강연한
학회에 참석한 과학자 100명 넘던데
외국인들도 많고
그들중에
단 한사람도
준비가 안되서 못보여 주면
준비해서 보여줄수 있나요??? 약속 장소와 시간좀 정해 주시죠
이렇게 말한 사람이 없음
그냥 전부 비웃음
하긴
상온 상압 전압 초전도 반도체 라는데
비웃을만 하지
그래도 과학자들이라면
나중에 라도 준비해서 보여달라고 해야지
그게 과학자지
지금이라도 보여 달라고 하자
물론 권영환 햄은 샘플 없으니까
김현탁 햄이 가지고 있으니
현탁햄한데
1분만 시간내서
해보자고 하자
초슬람의 억압된 무의식은 구라라는것을 알고있어서 아무도 그러지 못해
그렇다면 너도 현탁교수하데 이메일 보내자 전기 꼽아 달라고
현탁햄 샘플없다는데?
샘플은 두가지임 ....하나는 필름.......하나는 덩어리.......덩어리는 가지고 있음
이분 왜 아까부터 내용을 계속 반복해서 올리는 건지 이해가 안되는 데...
어제부터 계속 이러고 있어요 답답해서
이전 글에 댓글 남겼지만 쉬운 일 아니에요.
임자가 해봤어???
지금 작성자 분께서 다루는 기기의 반도체에 대한 증명과 상용화도 하루아침에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는 것만 알아도 그보다 더 심도 있는 분야는 그보다 더 검증이 심화과정일 수 밖에 없잖아요. 해봤음 안해봤음의 문제를 넘어서 가장 가까이에 그 예제가 있잖습니까?
어려운건 과학자들이 알아서 하시고 일반이들이 직관적으로 검증할수 잇는 가장 간단한 방법이 전기 꼽는거임 개소리 노노
인터뷰에서 자기도 샘플은 못보고 연구기록 보고서로 판단했다고 했음
뉴욕타임즈와 인터뷰 하고 샘플도 방송으로 보여줌 반만뜨는 덩어리 미국 방송에도 나옴
https://m.youtube.com/watch?v=xxCKptgBEi4&pp=ygUT6rmA7ZiE7YOBIOyduO2EsOu3sA%3D%3D
55초부터
보면 샘플은 보지도 못한 뉘앙스임
3분45초 보면 본인도 직접 못보고 공개된 영상으로 설명
김현탁이 제공한 샘플 시연영상
https://www.nytimes.com/2023/08/03/science/lk-99-superconductor-ambient.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