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atentimages.storage.googleapis.com/6c/14/5c/c1448acd55938c/KR20210062550A.pdf
이게 LK-99라고 이름 붙이기 전에 좀더 탐색하던 시절에 쓴것 같기도 하고 아니면
좀더 일반화해서 특허를 광범위하게 설정하려고 쓴건지 모르겠는데
여하튼 재밌는 부분이 있음
일단 이 물질이 LK-99랑 동일한 물질인지는 나는 모르겠다는 점을 유의하시고
결정질(crystal)과 비정질(amorphous)라는 말이 나옴.
세라믹물질을 절차대로 만들고 나면 결정질과 비정질이 혼합된 형태임.
그리고 결정질은 반자성과 약 상자성을 띄고 그에 비해 비정질은 강자성을 띔.
이 둘을 분리해내는 절차가 있는데 비정질이 강자성을 띄는 점을 이용해서 네오디뮴 자석으로 여러번 최대한 분리해냄
그 다음은 일단 둘의 전도성 자성 특성을 나열을 함
둘다 비슷한 비중으로 얘기를 해서 내가 약간 헷갈리는데 원하는 게 가루 형태의 비정질인지 결정질인지 정확히는 모르겠음
근데 비정질의 경우는 비저항이 0.0015임.
이 수치는 지금까지 알려진 다른 구리 도핑된 황화납(Cu-doped PbS)류의 최소 저항보다는 작다고 언급하지만 여하튼 초전도까지는 아님.
뭐 다른 물질도 분말형태가 비저항이 좀 큰것 처럼 얘기하니까 그런가보다 함
이런식으로 만들어서 기존 원소의 비저항을 줄일 수 있다면 그것도 가치가 있겠지
여하튼 그래서 아마도 결정질이 우리가 원하는 최종 결과물이 아닌가 싶음.
이 결정질은 반자성과 상자성을 동시에 띄기 때문에 반자성이 어느정도인지를 잴려면 외부 자력을 조절하면서 측정함
매우 작은 자기장을 걸어줘야 하고 반자성 전이는 50도(C)에서 발생함
이후 부분은 정확히 언급하진 않지만 아마도 계속해서 결정질 얘기인것 같고 자성의 특성과 마이크로웨이브 특성을 볼때
초전도체의 특성을 나타내는 것이고 그 임계 온도를 실험한 얘기를 함.
다만 이 특허에는 결정질의 비저항 측정에 대해서는 나오지 않은 것 같음. 박막 얘기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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