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꼽요 요구는 간단함 


어려운건 과학자들이 알아서 하시고요


2022년 특허신청문에 올라온 전기흘리면 공중부양  그거 한번 보여주세요


현탁햄이 샘플 ( 반만뜨는 덩어리 ) 가지고 있으니 ( 뉴욕타임즈 인터뷰에들고나와서 반만뜨는거 보여줌 )


그거에 전기한번 흘려 봅시다  



이 간단한 요구가  슥켐충 ( 초붕이 )  vs  초슬람 ( 특붕이 )  


양쪽에서 까이고 환영받지 못하는 이유를 생각해봄 


일단 양쪽의 반응을 살펴보자 


초붕이 ( 슥켐충 )   


이 악질들은 무적권  


아글쎄  석배는 그런거 안한다고 빼액 


1년을 기다려 봐라 해주나 


무적권 슥켐이야 빼액 


뭘 검증을해 병신아 


전기흐르면 공중에떠??  ( 대부분이 2022년 특허신청도 모름 )


초전도 반도체가 뭐야 ???  (  대부분이 어제 내가 알려줘서 알게됨 )


이런반응임 


이새끼들은 진짜 상종할 가치를 못느낌 


한국말도 못알아 듣고  정체가 의심 스러움


그냥 벽에다가 말하는느낌 





초슬람 (특붕이)  반응 


상당히 독특한데 


말귀는 잘알아 먹음 ( 과학적 소양이 상당함 )


그냥 한달 기다려봐 해 준다자나  


넌 왜케 서두르니?


너 목적이 뭐야?


등등  메세지는 공격 안하고 


메신저를 공격함 


말귀를 알아 먹었으면 당연히 상식적으로 


전기흘려서 마이스너 보자  이런 로직이어야 하는데 


메신져만 공격함 


물론 나는 메신져 로서 별로 유용하지않음 


하지만 너무 궁금 하자나 


나만 궁금해???


상온 상압 전압 초전도 반도체 라고 주장하는 저물질이 


전기를 흘리면 뜬다는데 


그거 해보자고 하는게 


그렇게 이상해 ???



와 진짜


돌아가신 최동식 박사님이 


이런 기분이었겠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