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부양은 복합자성으로 가능하다 치고
상전이는 황화구리라 치면

반자성 5천배, 박막도포, 저항0, 임계전류 미만 초전도성 등이 설명이 안됨..
분명히 특허에 언급된 부분들이고 강한 반자성은 재현실험에서도 확인이 되는만큼 사실로 보이고 나머지는 박막도포가 이루어져야 데이터 수집이 가능한데 그러려면 순도높은 lk99를 충분히 얻어야하니 시간상 샘플이 있어야 검증이 가능한데..

연구윤리고 나발이고 걍 시원하게 공개시연했으면 좋겠다 한전은 6개월 잡았고 윌리엄메리대는 소식이 없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