퀀텀연구진은 신념이 맹목으로 바뀌어 단체로 미쳐버렸고

권씨는 탐욕에 눈이 멀어 해야할 일을 소홀히 했으며

현탁쌤은 mit 성과 때문에 오만해지다가 이후 뚜렷한 족적을 못 남기고 슬슬 치매 단계에 왔으며(마침 자기 mst 주장 논문과 비슷한 부분도 있고)

한전공대는 세계에 3개뿐인 현미경 두고 루팡 짓 하면서 뒤늦게 언론이 주목하자 그제서야 황화구리로 뭔가 할 수 있을까 연구중인


진짜 이거면 한국 과학계는 썩었다 못해 무능한 걸로 평생 낙인찍히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