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부터 APL에 제출한 시편 2-4주 안에 공개 없다고 못박았고
지금 새로 구워서 떡돌리듯 돌릴 예정이라고 했고
앤메리에 하나 보내기까지 한거 확인되었고
원래 퀀텀이 공개할 의무는 없음 (자기 주장을 지금 당장 입증하고 싶지 않다면)
하지만 특정 사이트는 마치 이석배가 샘플을 손에 쥐고 닭강정이나 처먹으면서 공개 안하는 이미지로 굳어졌고
왜인지는 나도 모름
지금 새로 구워서 떡돌리듯 돌릴 예정이라고 했고
앤메리에 하나 보내기까지 한거 확인되었고
원래 퀀텀이 공개할 의무는 없음 (자기 주장을 지금 당장 입증하고 싶지 않다면)
하지만 특정 사이트는 마치 이석배가 샘플을 손에 쥐고 닭강정이나 처먹으면서 공개 안하는 이미지로 굳어졌고
왜인지는 나도 모름
퀀텀 입장에선 지들끼리 북치고 장구치고 다 한건데 왜 자꾸 책임을 묻는진 의문임ㅋㅋㅋ 애초에 그거 아니었음 조용히 자기들이 알아서 밝힐 예정이었는데
왜긴 퀀텀이 씹스캠 대사기극의 주인공인데에 손목을 걸었으니 그렇지ㅋㅋㅋㅋ
ㄹㅇ 손목 걸렸나ㅋㅋㅋㅋ
킨텍스에서도 분석중임
그사이트 수준
연구자라면 도덕적 책임의식을 가지고 어느정도 정리는 해줘야지
그래서 없는 인력으로 돌 존나 열심히 굽고있다는디?
석배는 샘플 가진게 있으니까 그거로 정리를 해줘야지
여기 스캠충들 99%는 지금 샘플 어디어디갔나 물어보면 알지도 못할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