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논문봐도 영어에 외계어급이라 훓어보고 지나가기만 했는데 진짜 이젠 어떻게 되는지 따라가기가 힘들다.

3차 상전이... 황화구리.... mst.. mit...

일단 제대로 원본부터 이해해야할것같은데 아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