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공자라 잘 모르는데

황화구리가 초전도물질을 착각할 수 있을 정도로

유사한 상전이 현상이 2번 나타난다는게

보통 이쪽 학계(?) 업계(?)에서 잘 알려진 내용인가요

아니면 직접 연구하고 심히 검토하는 과정에서야 인지할 수 있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