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전도체의 저항을 완전히 0으로 측정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작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측정 장비의 한계: 현재 사용되는 측정 장비와 기술로는 저항을 완전히 0으로 측정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모든 측정 장비에는 일정한 오차와 노이즈가 있으며, 이로 인해 0의 정확한 측정이 어렵습니다.
물리적 현실의 한계: 초전도 현상이 발생하는 물질 내부에서도 완벽한 0 저항 상태는 이론적으로만 가능하고, 현실 세계에서는 항상 약간의 불완전함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저항을 완전히 0으로 측정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볼 수 있으며, 대신 저항이 매우 낮게 측정되고 다른 초전도 특성들과 함께 고려되어 초전도 상태를 판단하게 됩니다.
물리적 현실의 한계가 핵심이지 ㅇㅇ...
왜 이게 더 믿음이가냐 ㅋㅋ
걍 이게 당연한건데 교수하나가 개소리해서 혼란 가중시킴
저항 0을 정확히 측정하는 게 어려운 것이 현실인데 어떻게든 저항 0이 나와야만 하니
지금 인간이 만든 기계가 모든 물질을 정확히 측정하는 수준이면 이미 특이점 오고 영생엔딩 까지 보는 수준이겠지
후딱 념글 올려줘
우리보다 쟤가 똑똑한건 사실이잖아
저항이 정확히 0이다라는건 이론일뿐 현실에서 그걸 측정을 할수가 없지;;; 그냥 저항이 완전히 0이여야 열손실이 안나고 안가라앉는다 뭐 이런 가정 깔고있어서 그렇게 해야만 돼! 이러는거 뿐이지.
이게 맞음. 어차피 저항 측정하려고 전극 꽂아도 이미 그 전극부터가 저항이 있는데? 그럼 그 전극조차 초전도체로 만들면 결국 객관적인 측정과는 거리가 멀어질수밖에 없음. 시료로 시료를 측정하게 되는 웃긴 상황이 오니깐
그래도 구리보다는 낮아야할거아니야 씨발 - dc App
특허에서 박막은 구리보다 작게나옴
초전도체로 저항 측정 장치를 만들면 어떨까
이게 맞는말인데 자꾸 누가 '초전도제' = '저항 0' 이러고 다니더라
성능 확실하노
chatgpt말을 오해하는데 과학자들이 말하는 "저항이 0" 이란 것은 기기의 오차범위내로 들어갈 정도로 작다는거지 진짜로 숫자로 0이 찍히는게 아님. 지금 LK99 저항이 0이 아니라고 지적하는 것은 아카이브 해당논문조차 그 오차범위를 벗어나 큰 저항값을 가지기 때문이고 딴 팀에서 실험해도 그 오차범위를 넘어가는 큰 저항값을 가지고 있다는 지적이야.
LK99는 온도가 작을 때 저항이 작지 않는 정도가 아니라 아에 저항이 더 커진다고. 이런 현상은 초전도체가 아니라 반도체에서 일어나는 현상이야. 알기 쉽게 말하자면 내 체중이 저울로 잴 때 70키로라고 말하면 70키로 언저리에 있는거지 70.000000000000000 kg이란 뜻이 아니자나. 저울 눈금이 그정도 많지 않자나. 하지만 71kg라고 찍히면 아에 숫자가 다른데 70키로 라고 하면 안되지? 이해됨 ?
구리도 1.68x10(-8)옴으로 0에 가까와. 일단 구리보다 저항이 낮으면 의미가 있다고 봐
구리보다 저항이 작으면 전도체로 의미가 있는거지 초전도체는 아니지
당연히 시발 딱 0은 안찍히지 ㅋㅋㅋㅋㅋㅋ 저항이 확 떨궈버리는걸로 판단하는거고
구리저항의 100분의 1 정도만 나와도 초전도체로 인정해야지. 구리전선에서 손실되는 에너지를 99% 줄일 수 있다는 것이니까.
LK99 에 대한 특허를 보니까_ 저항0으로 인정하는 국제표준이 있는 모양인데요. 이러한 국제표준보다 박막형태 LK99가 낮은 저항을 보였기 때문에 LK9의 저항을 '0'으로 말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측정 장비 자체의 오차가 있으므로 0은 아니다. 이게 결론이네. 그 오차는 측정장비를 구성하는 물질과, 그 측정 장비가 있는 물질계의 공기나 자기장 등에 미세 영향을 현실적으로 받으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