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한 부품으로 작동하고 그 정도와 세기, 위치에 따라 일련의 출값(기억, 감정등등)을 주는거면 이거 자체가 걍 생물학적일 뿐인 콤퓨타 아님?

컴퓨터 부품의 수명이 다 돼서 동일한 부품으로 갈아끼운다의 개념이 세포 복제고(물론 돌연변이가 있겠지만 논외로 치면) 복제한다면 그전의 나와 동일하냐는 성립하지 않겠지만 의식같은 '나'라고 판단되는 특징의 연속은 성립되니까 나라고 판단할 수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