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지 예로들면
사람의 선천적인 주량은 절대 안늘어남
근데 술을 먹다보면 늘자나
그거는 뇌가 술취한 상황을 학습해서 행동에 보정을 주는거임
그면 똑같은 양을 먹었을때 덜 취한것처럼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