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이나 영화같은걸 생각하면서 특이점을 상상해서 그런거임
애초에 특이점 이후의 사회를 주제로한 소설도 영화도 거의 없고
(잇다면 최후의 질문정도인데 그것도 특이점이후의 사회가 주제는 아님)
특이점 도달까지라면 몰라도 특이점 이후를 제대로 묘사하면
스토리텔링을 풀어나갈수가 없음 재미가 존나 없거든 초지능 자체가
Deus Ex Machina다 보니 갈등이 생길수가 없는 구조니까 ㅎㅎ
차라리 터미네이터나 메트릭스같은 인공지능의 반란 같은거라면 모를까
지금 니들이 말하는 부자들의 전유물 미래는 특이점이 온 미래가 아니라
그냥 공돌이 갈아넣어서 기술이 존나 발달한 미래임 ㅇㅇ
그런 미래라면 엘리시움같은 독점계 디스토피아도 충분히 가능하지
근데 특이점의 전제조건은 초지능이야 나노봇 나오고 신체재생 시킨다고
특이점이 아님 그걸 헷갈리면 안되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