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당시 어렵다던 기술들을 거의 다 가지고 있었거든...


문제는 LCD도 그럭 저럭 팔리는 데다가...


생각보다 LED쪽이 가성비가 떨어진다는 판단을 내림..


아 기술격차 있으니까 LED부분은 대충 한국에서 받아 물건만들고 프리미엄급이나 지키고 있다가 한방에(이넘의 한방정신)


역전하자 이러다 지금 꼬라지 나버림..


작은 LED는 삼성에 대형 패널은 LG에.. 시장 뺏기더니 유명한 가전회사들 수익안나다가 적자누적되니..


일본정부에서 이기업들을 통합. 일본 디스플레이라는 괴상한 회사를 만듬...


지금 돈은 무지하게 들어가고 있는데 ... 과연 살아날지 의문인 상황.


이런 삽질이 한번이 아닌것이... 리튬이온 2차전지도 일본이 먼저였음...


근데 똑같은 이유로 기술개발과 제품화를 미적거리며 어짜피 전고체 만들어서 한방컷해야지


이러나 남은건 파나소닉하나뿐이고 그것도 원통형으로만 팔고 있음.


기술 선점도 좋지만 그걸 어떻게 드리블 하느냐도 존나 중요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