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보수적으로 접근한 생각들임을 미리 밝힘
1. 1 픽셀 붙어있는 면이 울퉁불퉁해서 저기에 강자성체가 있을수도 있다고 생각하는거 같은데 저 울퉁불퉁한 면을 평평하게 갈고 하면 완전히 뜰까?
  난 그래도 똑같이 완전히 뜨지 않고 가라앉을거 같음
만약 뜨지 않는다면 저 물체 전반에 자성체가 골고루 섞여서 극을 이루고 있다고 봐야함

2. 1픽셀만 붙은거면 사실상 뜬거 아니냐?
  잘 보면 그 1픽셀 부분 말고도 거의 뜬거 같지만 거의 붙은 뾰족한 부분들이 있음. 그 부분들은 붙었지만 빛의 회절현상 때문에 뜬거처럼 보이는걸수도 있음. 중남대 팀도 그래서 결론 못낼리고 다른 장비로 본다고 한거일듯

3.  옆으로 눕혀뒀는데 넘어져야 하는거 아니냐?
물체가 너무 작은데 비해 네오디뮴 자석의 자성이 엄청 강하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