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뇌에 뉴럴링크같은 BCI를 삽입해서 사람과 AGI를 합체 시키는거지. 이러면 지능 문제도 해결되고 사람이 존재해야할 이유도 만들 수 있지 않음? 물론 개개인이 똑똑해지면 다양한 문제점이 튀어나오겠지만 뭘 할지 모르는 초지능vs사람 보단 똑똑한 사람vs똑똑한 사람이 그나마 낫지 않을까?
아마 사람들은 노동을 빼앗기지 않을테고(물론 육체적인 노동은 기계가 다함. 정신적인 지적 노동만 살아남게 될것.) 자본시장은 유지되며 우리는 전체적으로 생활 수준이 올라가지 않을까? 역노화, 영상은 기본이고 니들이 그리 좋아하는 완몰가는 하루에 한시간 정도만 일해도 충분리 가능한거지.
아직 모르는게 있으니까 혹시 내 생각에 대한 의견이나 비판 좀 해줘. 어차피 우리가 상상하는 걸 아득히 뛰어넘는 기술적 도약이 특이점인데 서로 맞네틀리네 욕하고 싸우는건 진짜 쓰잘데기 없어 보임. 우리들은 특이점에 하등 도움도 안되자너 ㅇㅇ..
아마 사람들은 노동을 빼앗기지 않을테고(물론 육체적인 노동은 기계가 다함. 정신적인 지적 노동만 살아남게 될것.) 자본시장은 유지되며 우리는 전체적으로 생활 수준이 올라가지 않을까? 역노화, 영상은 기본이고 니들이 그리 좋아하는 완몰가는 하루에 한시간 정도만 일해도 충분리 가능한거지.
아직 모르는게 있으니까 혹시 내 생각에 대한 의견이나 비판 좀 해줘. 어차피 우리가 상상하는 걸 아득히 뛰어넘는 기술적 도약이 특이점인데 서로 맞네틀리네 욕하고 싸우는건 진짜 쓰잘데기 없어 보임. 우리들은 특이점에 하등 도움도 안되자너 ㅇㅇ..
제가 알기로는 그게 레이 커즈와일이 궁극적으로 바라보는 미래예측이라고 합니다. 즉 인간이 점점 기계와 융합하면서 사실상 인간과 기계의 경계가 무너진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렇게되면 개개인의 인간들도(사실상 그 존재들을 생물학적 인간은 아니겠지요) 초지능도 될 수 있습니다.
그러게 내가 AGI랑 합쳐진다면 그게 나일까? 그리고 개개인의 지능이 높아지면 궁극적 무정부주의가 현실화될 수 있늘까? 그리고 전인류 모두가 BCI시술을 받을 수 있을까? 시술받은 인간과 그러지 못한 인간으로 또 계급이 나뉘지 않을까? 특이점갤 오면서 의문만 늘어난 기분이야...
의문이 늘어나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기술적 특이점은 블랙홀의 특이점과 비슷하다고 봅니다. 블랙홀도 사건의 지평선 너머에는 현대물리학이 무너진다고 합니다. 마찬가지로 기술적 특이점은 기존에 있었던 사회법칙, 윤리, 경제법칙, 가치관, 문화등등 모든게 무너질 수 있겠지요.
개개인이 모여서 초지능이 된다기보다는 개개인이 초지능과 융합한다는 소리지
초지능은 수많은 AGI의 집합이니까. 둘 다 가능하지 않을까? 난 하나의 초월적 지능의 등장이 좀 무서워.
무서워하는게 당연하지 근데 초지능은 지능+지능=초지능 이런 개념이 아니라서
기술적 특이점 개념을 처음으로 구체화한 버너빈지가 이미 말한거임. 1. 컴퓨터 지능이 초지능으로 깨어남 2. 컴퓨터와 인간의 긴밀한 연결이 초지능이 됨 3. 광대한 네트워크와 사용자들이 초지능이 됨 4. 유전자 개선을 통한 인간 지능 증가
근데 BCI로 초지능이 나온다고 해도 자본시장은 유지 안될거 같음. 시장 거래는 희소한 거 위주로 부분적으로 유지되겠지만 어떤 방법으로 초지능을 이루든 지능의 빠른 재귀적 개선이 가능해지면 자본주의는 느리고 비효율적인 체제로 전락해서 작동하지 않을거 같음. 초고속 광랜이 있는데 전신이 주류 소통 수단일 수 없는거랑 같음
지적노동 못살아남음.
인공지능이 모든 지적인 분야에서 인간을 뛰어넘는다.
인간 집단은 초지능이 될 수 없다.
초지능은 agi의 집합이 아님. agi를 초월한 무언가임.
물론 인간은 가능성이 무한하니 초지능이 될수는 잇겠지. 근데 100만년 1억년 뭐 이런 세월이 필요할 듯. 그거보단 인공지능이 먼져 나와서 인간을 초지능으로 개조해주는게 훨씬 빠름.
조 홀드먼의 영원한 전쟁이 그런 내용임 토우렌이라는 선천적으로 몸은 다개체지만 단일지성인 외계인종이랑 인류랑 사소한 오해로 전쟁 존나 하다가 나중에 인류도 기술발전으로 단일 정신체가 되면서 외계인이 왜 그랬는지 알게됨 전쟁을 한게 아니라 걍 인류가 하는데로 따라하고 있던거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