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인류가 아는 공중에 뜨는 방법은 3가지임. 로켓추진, 공기보다 밀도 낮은 물질(수소,헬륨), 그리고 마이스너 효과- 지구은 거대한 자석이라 충분히 큰 초전도체가 있으면 공중에 부유할 수 있음 - 추락으로부터 지금보다 안전하고, 에너지 적게 씀 - lk99가 전류에 따라서 부유력 조절이 된다면 더 활용도가 높음 - 다른 얘기기는 한데 uap영상 보면 초전도체가 자석에 떠있는 것 처럼 날아다니길래 착안해본 아이디어임
댓글 12
영화에서 보이는 공중에 떠서 다니는 자동차 같은 것을 상상하면 됨
ado(180.70)2023-08-13 12:10
단기적으론 혁신적인 전기모터, 배터리를 이용한 UAM 시장에 혁명이 생길거임. 지금 미국, 유럽이 UAM 시장 개척에 집중하고 있는 것에도 맞아 떨어지고.
익명(221.167)2023-08-13 12:11
제한적인 수직이착륙 아니면 전자기식 캐터팰트에 활용 가능할듯
prs472(prs472)2023-08-13 12:12
공중부양은 자기장 위에서 되는건데 초전도체 비행기가 뜨려면 그 밑에 비행기를 띄우기 위한 자석을 띄워야함.
전자기력은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하기때문에 금속을 수천미터 이상 띄울 자석을 지면에 까는건 말도 안됨.
지구 자기장은 너무 약해서 당연히 안됨. 순도 100%짜리 저온 초전도체도 지구 자기장만으로 부양 못하고 밑에 자석 놔야 뜨잖슴
영화에서 보이는 공중에 떠서 다니는 자동차 같은 것을 상상하면 됨
단기적으론 혁신적인 전기모터, 배터리를 이용한 UAM 시장에 혁명이 생길거임. 지금 미국, 유럽이 UAM 시장 개척에 집중하고 있는 것에도 맞아 떨어지고.
제한적인 수직이착륙 아니면 전자기식 캐터팰트에 활용 가능할듯
공중부양은 자기장 위에서 되는건데 초전도체 비행기가 뜨려면 그 밑에 비행기를 띄우기 위한 자석을 띄워야함. 전자기력은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하기때문에 금속을 수천미터 이상 띄울 자석을 지면에 까는건 말도 안됨. 지구 자기장은 너무 약해서 당연히 안됨. 순도 100%짜리 저온 초전도체도 지구 자기장만으로 부양 못하고 밑에 자석 놔야 뜨잖슴
우주 공간에선 전자기 추진 엔진으로 유용할듯
지구 자기장은 네오디뮴에 비해서 1/10정도 될 수 있지만, 지구 전역에서 측정 가능함
?
이건똫 무슨;
1가우스 자력으로 뜨는개 가능하나?
얼마전에 슈카에서 무슨 거미 나오지 않았냐. 자기장 감지해서 반중력으로 날아가는?
풍선타기 거미.
https://youtu.be/iVRSsmEeXDo
14분쯤 나옴
반자성으로 날아가는건 아니더라도 이착륙 방법은 충분히 바뀔 수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