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LK-99가 왜 초전도성을 가지는지에 대한 이론은 내 머리의 한계로 직관적이게 정리하는데 실패함
정확하지 않고 실제와 많이 다를 수 있음. 그래도 상황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거임.
나에게 이과 수준의 수학 과학 소양을 요구하지 마라. 공부할 돈 대줄 거 아니면.
이과 게이로 보이는 놈이 와서 피드백해줌
1. 회절효과는 대상이 지나치게 얇을 경우 붙어 있어도 오히려 끊어져 보이는 효과가 나타나게 된다. 근데 확대해보면 그건 아닌듯
2. 마찰과 상자성 물질이 자기장에서 받는 회전토크로 저정도 크기의 물체는 충분히 행동 유지가 가능하다
3. 확률 잘못 계산했다
뭐야 씨발 그냥 과학 좆도 모르는데 나대는 만화로 바뀌었네? 중난대 파트부턴 거의 재미로만 읽으셈.
그림돌이는 언제나 개추야!
개추
이쯤되면 특갤의 보배다
이건 실베 가야한다
가면 과학적으로 개소리라고 고로시당할거같은데...
어어
좋다 계속 특갤의 그림싸개로 남아줘~
유익추
특갤의 그림싸개 개추 - dc App
개추를 안줄수가 없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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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탐정 나셨네ㅋㅋ
니 좆이 내 좆보다 크면 인정해주마 씨발련아
응우옌 개새끼 해봐
내용에 반박하고 싶지는 않은데 글쓴이의 좆 크기는 궁금하군요
이럇이럇 내 대물 자지로 주거랏! - dc App
몇cm인데?
고흐게이 추
이거 모음집으로 팔자... 다음 서코 언제냐 2권 산다.
이해 정말 잘 된다. 고마웡
근데 님이 회절이라고 책상 다리 그림자 그려놨는데 그건 그냥 광원이 좀 커서 빛이 다른각도에서 와서 그렇게 보이는거고 해당 상황에서 회절은 그림자에 거의 영향을 끼치지는 않음 책상 발쪽 반사광 그림자도 마찬가지 회절에 의한 효과는 눈으로 보일만큼은 없음
예시 가 잘못 된 거 ㅇㅈ ㄳㄳ
그리고 회절현상은 오히려 연결부위가 얇으면 그 연결부위에서 빛히 돌아나와 끊어진 것처럼 보이게 함. 그림 잘그렸는데 그 부분은 설명이 반대임
헐 시발 그렇다면 다틀렸네
미술학도 아니네
근데 저거 책상다리가 아니라 어두운 건물 안에서 바라보는 바깥과 맞닿은 기둥이라 저정도 크기에선 그림자 가장자리에 회절이 일어나 흐릿한 걸로 알고있는데 그래서 그걸 좀 극대화시켜서 그려넣은거임 갑자기 내 배움인생이 날라간 양민의 개추한 변명이었습니다...
특갤의 개추는 이글을 위해 존재한다.
개추
님 정말 최고입니다 예체능의 필요성을 직접 증명해주십니다ㅋㅋㅋ
참고로 중난대는 우리나라 발음으로 중남대고 중국식으로 읽으면 중난대 ㅇㅇ
ㄱㅅㄳ
우하하 내가 더 셈 <-- 읏음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이해 개잘됨 - dc App
키야 직관성지리네
정리추
누가 돈주고 하는거 아닌데 열심히 하노 개추
잘보고감미다 - dc App
개추
만신 ㄷㄷ
개추
뭐가 이슈가 되는지 쉽게 알게 해주네. 정밀한 계측는 이과돌이들에게...
쓰레기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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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조차 아니라
우왕 보기 좋고 재밌다
석배형 답답해서 본인등판
석배타임!!!!!!!!!!!!!
내용을 좀 봐라 게이야ㅋ
전공자한테 피드백 받나보네 이게 맞다
과학 아마추어의 망상
병신아 112.186같은 이과게이에게 빌붙어 욕하지 말고 당당하게 틀린 곳 지적을 해라
빨갱이 아이디ㅋㅋ
진짜 특갤의 보배다
게이들이나 해외학자들조차 놓치는 부분이 있는데 일단 저 시료는 밀리미터 정도로 매우 작아 보이고 질량이 매우 작음. 따라서 자석과 시료의 접촉면이 작더라도 자기력에 의한 수직항력으로 생긴 마찰력으로 충분히 붙어 있을 수 있음. 파리들이 수직벽면에 잘 붙어있는 걸 기억해보기 바람. 또 회전 얘기하는데 역시 무게가 작기 때문에 중력 토크가 작고 작은 마찰력으로도 회전을 막을 수 있음. 또 한가지 간과하는 것이 상자성체는 자기장안에서 회전토크를 받음. (나침반이 북쪽을 가리킬려는 성질) 따라서 중력에 의한 토크와 자기장 토크가 균형을 이루는 지점에 멈출수 있음.
초슬람들은 논리가 중요한게아님
그냥 종교라고 생각하고 갤질해야 편하더라
오 그러네
뭐야 쉬발 다틀렸네 이과 등판하면 다 깨질 것 같더라니... 그래도 알려줘서 고맙다
저거 움직였는디? 너말은 저거 붙인 연구원들이 절묘한 위치에 슬 수 있는 곳에 두도록 노력했다는 말밖에 안됨. 좀 논리적으로 생각해라
절묘한 위치에 놓은게 아니라 자동으로 힘과 토크의 평형점으로 이동한 것임.
다틀린건 아니고 상당히 잘 그렸음. 이런 문제는 해외 학자들조차 자주 오해하는 부분임.
첫 공개 영상에 뒤집은 거 있는 건 알지? 너가 말하는게 과학적으로 불가능하단 얘기를 하는게 아니야 억지논리라는 거지 저기 연구원들은 특정위치에서만 뜨는 조각들을 ‘뜬것 같은데?’ 하면서 좋아하고 있다는 얘기임?
이 물질의 독특한 점은 자기장 세기에 따라 강자성과 반자성 둘다 있다는 점이지. 뜬것 같은데라는 말 자체가 자기들 스스로 부양됐는지 확신못한단 얘긴데 우리가 어떻게 부양됐는지 확신함?? 오히려 그게 억지지.
그러니까 과학적으로 불가능한 건 아닌데, 너 논리가 작동하기 위한 전제 조건이 있잖아. 지금 오로지 저게 퀀텀피닝이 아니기 위해 작동해야하는 전제 조건이 끊임없이 늘어나기 시작했다는 걸 이해함?
저게 맞다고 증명하려면 설마 소거법으로 이런 별의별 경우의 수를 반박해야하는거냐?
누가 날아다니는 용을 봤다고 하면 그게 새가 아닌지, 드론이 아닌지, 연이 아닌지부터 생각해보고 소거하는게 정상이지 용이었으면 참 좋겠으니 용인 걸 먼저 생각해보자는... 과학하는 자세는 아니지.
그래 상온초전도체를 용이라고 부르려면 일단 BCS로 이미 존재하는 고온초전도체 설명하는 해석부터 들고오는 게 순서겠지?
중력에 수직으로 세울 정도 자력이면 셈플을 자력으로 날려버리겠지
척력으로 부양시킨게 아니고 인력으로 밑부분을 잡아당긴거임. 고온초전도는 이미 있는 이론으로 설명이 안되니 유명해진거고 지금 현상은 강자성으로 설명되니 별 인기가 없는거여
그래서 대충 네오디뮴 작게 쪼개면 너도 저거 재현할수있다는거지?
6각형중 우측위에만 딱 들어가야하는 상황인거면 2의 6승 분의 1 아닌겨? 64분의 1
나한테 수학 고증을 바라지 마라
설명 이것보다 잘한거 못봄 - dc App
자석 위에 올려진 중남대 샘플 그림때문에 오해하는 사람있을까봐 한마디 하자면, 중남대 현미경 짤은 완전부양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자석 옆면에 잉곳샘플을 붙이고(?) 자석과 샘플의 사이를 관찰한 것임
개추
진심 개추다 감동 - dc App
초전도치가 너무 귀여워서 내용이 눈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책임지세요
오히려 전문적이지 못해서 더 쉽고 좋다
전공잔가? 그림쟁이가 어찌 이리 잘 알지? 거의 1타강사노
정말 초전도체 맞다고 해도 상용화 존나 어렵겠다
우하허
그림쟁이 따잇따잇 거리던 놈들한테 이런 글써주네 ㅋㅋ
직업도 특기도 없는 거머리 좆백수들이 얘기하는 걸 신경쓰지 않기 때문이다
알기쉬운 설명 고마워 개추추추
병신새끼야 맞는게 하나도 없노ㅋㅋㅋ 모르면 나대지를 마라
너의 모친께서 하늘에서 그렇게 얘기해주던데?
특갤 병신들 수준을 보여주는 만화와 댓글ㅋㅋㅋ
붙어있잖아 - dc App
센뽕속마음: 있어야된다 있어야되 없으면 좆된다 시발 이것만있으면 센뽕질 뒤질나게 할수있다고!!! 무조건 있어야되!!!
초전도갤과 역시 수준이 다르군요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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