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K-99는 초전도체가 아니다 못박고 그걸 설명하기 위해서 황화구리에 의한 착각으로 설명을 마쳤는데 황화구리 하나로는 어제 영상과 같은 퀀텀락킹 비스므리한 현상을 설명하기엔 부족해보임 강자성체 반자성체가 섞여있다고해서 저런 현상이 일어날수있나 의문이 가기도 함 퀀텀이 아가리 다 싸물게 만들 샘플 갖고나오면 몰라 새로 발표되는 샘플 논문도 지금과 비슷하면 논쟁 몇년은 계속할듯 일반인들은 기억에서 잊혀질때쯤이나 결론 나오지 않겠냐
뭐 난 실용화에 어떤 장점이 있나 그게 더 궁금. 나머지 논란은 3년이든... 10년이든.. 실용화 적용력이 찐이면 금방 여러 형태로 정립 될 것 같아서.. ㅇㅅㅇ
지금 상황만 보면 잉곳에서 나오는 수율자체가 병신이라 상업성 나오려면 최소 5년이상 양산연구만 해야될거같은데
뭐 수율을 뛰어넘는 성능이 나온다면.. 괜찮겠는데.. 어떤 특성들 가지고 있을려나 ? ㅇㅅㅇ
다른 연구소만 봐도 1kg 원료에서 0.1g 수준 얻는 정도라 아무리 효율이 좋아도 재료값 생각하면 대체가 쉽지않을듯
LK99가 진짜면 난 2년이면 LK99가 상용화된 제품 볼 수 있다고 생각함
과연
공장 짓는데만 2년 넘게 걸린다 절대 불가능함
퀀텀이 쎈거 들고오는거 아니면 뭐...그냥 논쟁을 안 하겠지
설명이 되는건 나중일이될거같고 그전에 상용화부터 진행시킬듯 - dc App
상온초전도체는 그 활용도 때문에 비싸도 살 사람 많음. 스텔스도료가 금보다 비싼데 그거 대체하는 용도로 쓰일수도 있고, 벽돌만한 초전도체가 자동차의 수천만원짜리 배터리팩보다 충전용량이 많으니. 샘플에서 물질분리하여 1키로 만드는데 금보다는 안비쌀듯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