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언급했던 것처럼 CuPb2(PO4)4와 Pb2(PO4), 그리고 PbO를 녹인 수용액을 기체 형식으로 증발시켜서 증착 시키거나, 아니면 수용액에 전기를 가해서 정렬되게 만든 상태서 증발시켜서 결정을 생성하면 가능. 근데 이걸 하려면 진짜 무지막지한 기초자본이 드니까 웬만한 연구소에선 제대로 정렬을 못시킴.
심지어 개노가다니까
화학과임?? 왤케 잘아노
그리고 그 전기들이 수용액 내에서도 전위차가 발생해서 결정이 뒤틀릴 수 있어서 필요없는 부분들을 잘라내야하기도 하고..
그니까 개노가다 or 엄청난 자본 둘 중 하나라는 겨? 아니면 엄청난 자본을 들여서 개노가다를 해야 하는 건가
후자가 맞음. 개노가다에 불량품 선별도 포함되니까
그래서 저거하면 뭐가좋나요...문외한이라
저항을 줄일 수 있음. 애초에 구리가 1차원 상에서 정렬되어야 전자가 끊기지 않고 안정적으로 흐를 수 있음.
내 볼땐 인화구리랑 납이랑 둘 다 용융상태로 만들고 자기장 쎄게 걸면 반자성 강자성 lk99 알아서 자리 찾아갈듯 - dc App
맞긴 함. 근데 저거 용융 시킬려면 또 포스코 같은 철강기업들의 노하우가 들어야하는게..ㅋㅋㅋ
어쨌든 돈 존나 많은 기업들이 각잡고 달려들면 가능하긴 하다는 건가
ㅇㅇ. 그래서 포스코랑 삼성 파운드리가 손잡는 그림이 가장 이상적이라는 거
잠깐만 저 방식대로 갈라면 납이랑 구리 존나 굽고 기체상태로 만들어야하는데, 그럼 포스코 공장 근처 공기는 작살나는 거 아님??
안그래도 포스코 근처 살면 쇳가루 존나 날리는데 이제 기체 납도 나온다고??
그리고 저건 케미칼 쪽에서 하지 포스코 제철 쪽에서 할 거 같진 않아보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