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와나 샘플은 복합자성으로 설명할 때 강자성이 강해서 수평일 때도 딱 달라붙어 있는데 거꾸로 해도 딱 달라붙어 있다는 거임
중난대 샘플은 반자성이 강해서 수평일 때 1픽셀로 뜨거나 완전부유 상태인 거고 뒤집으면 당연히 반자성이 강하니까 떨어져야 함.
내 생각이 틀린 거임?
아와나 샘플은 복합자성으로 설명할 때 강자성이 강해서 수평일 때도 딱 달라붙어 있는데 거꾸로 해도 딱 달라붙어 있다는 거임
중난대 샘플은 반자성이 강해서 수평일 때 1픽셀로 뜨거나 완전부유 상태인 거고 뒤집으면 당연히 반자성이 강하니까 떨어져야 함.
내 생각이 틀린 거임?
그냥 접촉면이 상자성체면 됨. 반자성 불필요
상자성체면 더 말이 안된다
상자성의 자성은 접촉면에 따라서 세기 달라질텐데
자기력은 접촉면이 중요한게 아니라 각 부분의 자기장이 중요한 것임.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hesingularity&no=294484&page=2
여기 읽어봐
수직항력이면 지금 샘플이랑 자석이랑 그만큼 인력이 강하다는 거 말하는 거 아님? 그럼 고추로 선다는 설명이 불가능 한 거 아님?
그렇지. LK99처음 나왔던 삐딱하게 서있는거나 지금 옆으로 한 점 대고 서있는거나 같은 현상으로 보임. 뒤집어 진것도 마찬가지
아니 도대체 얼마나 강하면 1도트로 수십만 도트를 들어올리는거임?말이됨?심지어 옆으로 움직였는데?
무게중심은 어케됨? 내가 말한 거는 1픽셀을 설명하기 위해서는 인력이 그만큼 낮아야 한다는 거잖아. 어떻게 초기 샘플이랑 저거랑 수직항력이 같아보이냐?
마찰력은 접촉면적이 중요한게 아니고 면을 누르는 수직항력이 중요한 것임. 저 시료는 매우 작아서 질량과 중력이 작아서 아주 작은 마찰력으로도 붙어 있는것임. 픽셀하고 인력하곤 상관없어. 인력은 시료 각부분에 작용하는 자기장이 중요한거야
시도는 좋은데, 강자성, 반자성, 중력 수치가 너무 자의적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