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TE의 핵심 코드변조기술중 하나인
OFDM 자체가 1960년대에 이미 나온 기술이었는데
이걸 당시 기술수준 하드웨어로 구현하려면
건물한채 크기의 진공관 회로가 필요해서
당시엔 이걸 이동통신용으로 써먹을수는 있겠냐 ㅋ
이러면서 넘어가고 묻혔는데
트렌지스터가 개발되고
소형화되면서 결국에 상용화됨
그래서 초전도체도
기기의 발열이나 저항에의한 열손실
이런부분을 해결할 수 있으면
그동안 이론상으로만 가능했던 기술들을
볼 수 있을지도 모름
- dc official App
기술개발은 완료된거 ㅈㄴ많을듯 하드웨어가 못따라준거고
그런것들까지 볼 필요도 없습니다. 요즘 PC들은 20년의 시간차로 세계 최고 성능의 슈퍼컴퓨터의 성능을 따라잡는다고 합니다. 단적으로는 평범한 스마트폰의 연산 능력도 80년대 세계 최고 슈퍼컴퓨터보다 월등합니다.
게다가 친환경 에너지들 효율이 전체적으로 상승함. 열땜에 효율이며 뭐며 안되고 모두 전기로 전환해서 이동하니까 배터리에 저장하고 태양광은 해뜰때 남는 전기 저장하고 해질때쓰고 이러는데 그럴때 배터리에 넣어놓는데 거기서 일어나는 손실만 메꿔도 차이점이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