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험결과 LK99는 자기장이 약하면 강자성, 강하면 반자성을 보이는거 같은데 지금까지 객관적으로 확인된 "부양"자세를 보면 하나같이 삐딱하게 발을
자석에 걸치고 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만약 자석위, 옆, 아래에 모두 일부라도 닿고 있는 영상이 전부 사실이라면 가능한 해석은 다음과 같다.
물체가 평형을 이루고 그 점에서 진동하려면 힘과 회전모멘트가 평형을 이뤄야 한다.
힘은 자기력과 중력이 있을 것이고 모멘트는 자기력 토크와 중력에 의한 토크가 있다. 여기에 마찰력에 의한 요소도 있다.
그런데 자석에서 자기장의 방향은 대개 표면에 수직이긴 하나 정확히 수직이 아니고 위치마다 다르다.
따라서 자기력 토크를 고려해야 하는데 게이들이나 학자들은 그점을 잘 고려하지 않고 있다.
위 옆 아래 어디에 붙던 시료가 서있는 각도는 전부 자기력과 중력, 마찰력의 힘과 토크가 상쇄된 형태로 있는 것이다.
그 외 설명은 다 물리법칙에 어긋난다.
따라서 현재까지 보인 부양 영상은 전부 강자성 인력, 중력, 마찰력의 힘과 토크로 설명이 된다.
물론 그것이 초천도체를 부정하는 것은 아니나 다른 쉬운 설명이 가능할 때 굳이 이전에 발견된 적이 없는 걸 택하지 않는게 과학임.
쉽게 말해 누가 용을 봤다고 주장하면 그게 새나 드론으로 설명되는지 먼저 검토하는게 정상이고 그게 가능하면 용이 아니라고 보는게 정상임.
만약 트릭이나 다른 지지 요소 없이 공중부양이 관찰되면 다음의 세가지 가능성이 있다.
1) 마이스너 (초전도)
2) 반자성 (이경우 자석이 하나처럼 보여도 다극성이어야 한다.)
3) 반자성 + 단일극 자석 -- 아래나 옆으로 부양시 아주 천천히 내려올 수 있다 (자이로드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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