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대 네오 막시스트들이 자기 이데올로기를 퍼뜨리려고
객관성을 잃은 논문들을 이데올로기만 서로 맞으면 인정해주며 감싸주는 이상한 문화가 대학가에 퍼졌었음
이때 소칼 교수는 어려운 공식과 난해한 문장들로 이뤄진 논문을 과학지에 냈는데.
이게 어떠한 검증과정도 없이 채택이됨. 이후 소칼 교수는 자기가 낸 논문은 가짜라며 스스로 밝히고
이데올로기만 맞으면 서로 인정해주는 네오 막시스트들의 과학의 객관성을 잃은 문화를 비판함.
특갤에도 비상식적인 소리가. 마치 진실인양 퍼지는 경향이 있고.
특이점이 온다는 이데올로기만 맞으면 말이 좀 안되도 사실처럼 여기는데.
한때 유명했던 소칼의 지적사기 논쟁과 비슷한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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