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계는 시뮬레이션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한다.
특정 방식으로 작동하도록 컴퓨터를 코딩하는 기능은 약 수십년 전부터 사용된 비교적 새로운 기능이다.
이 기술이 엔터테인먼트 또는 부정 행위 수단으로 사용할수 있을만큼 강력하고 저렴해진 것은 지난 수십년 동안이다.
복잡한 컴퓨팅의 발전은 미래에 가속화 될것이므로 세계 또는 현실을 구축할수 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점 더 복잡한 시뮬레이션을 만드는 것이 더 저렴해지기 때문이다.
현재 세대의 비디오 게임은 과거를 비교적 정확하게 표현하는 세계를 만들수있을 것이다.
우리 손자들이 그런것들을 즐길수 있을때 쯤이면 컴퓨터는 더욱 세밀하게 현실을 시뮬레이션 할수있을 만큼 강력할 것이다.
현실을 창조하는 능력은 그렇게 할수있는 가장 첨단기술과 값비싼 시설을 가진 슈퍼부자들의 손에있을 것이다.
평범한 사람이 그런것을 감당할수 있을것 같지 않다.
그러나 우리가 세계가 실제로 컴퓨터 프로그램이나 일련의 시뮬레이션이라고 가정한다면, 우리는 그러한 세계에서 만들어진 시민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것은 우리가 데이터베이스의 숫자 모음에 불과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의 삶은 프로그램이 우리를 위해 실행하는 일련의 코드라고 할수있다.
이것이 시뮬레이션 가설의 교리이다. 기본적으로 우리 모두가 거대한 컴퓨터를 통해 시뮬레이션되는 세계에 살아가고 있다는 이론이며, 지금까지의 모든 이들의 인생은 데이터의 집합에 지나지 않는다.
이것은 단지 음모론이 아니다. 유명한 대학 교수들이 이 이론을 지지하고 일론 머스크는 세계가 시뮬레이션이 아닐 확률이 0에 가깝다고 말했다.
이것은 세상에서 일어난 모든 일은 프로그램에 입력된 일련의 데이터일 뿐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슬픈 사실은 기술이 발전할수록 이 세상의 사람이 실제 삶을 경험하고 있을 가능성이 적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래도 우울할 이유가 없다. 결국 우리는 우리 자신의 이야기의 영웅이자 주인공이다.
우리 자신을 믿고 행동할 용기가 있다면 어떤 도전도 극복할수 있다.
오히려 시뮬레이션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내가 뭘하던 할수있다는 자신감을 얻게 되는듯. 현실이 아닌 판타지 시뮬레이션이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