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부모님은 80대라 오늘내일하시고 특붕이들은 60대야. 근데 특붕이들은 돈을 벌 수 없고 실직한상태야. 그럼 너네는 부모님을위해 2억을 투자할거냐 너네자신을 위해 투자할거냐. 아직 기본소득은 매달 10만원수준이고 특이점기술중에 역노화기술만 존재한다는 가정임.
난 부모님 선택 10~20년 뒤에는 싸지겠지 부모님이 젊어져서 나 돌봐주다가 싸지면 나도 젊어지면 되지
이게 가장 합리적인 대처방안이긴하지. 근데 가격이 유의미한수준으로 낮아지지않는다는 확률이 과연 0일까
생명공학도 기하급수적 발전의 영향을 받으니 10년마다 5분의 1이나 10분의 1쯤으로 줄어들 수 있다고 보지만 그게 아니라도 최소 반값은 될거임. 5천이면 빚내서라도 하면 됨
1억 1억 씩 쓰면 안되나
엄마한테 1억쓰고 나한테 1억씀. 애비는 살필요 없는 인간이라 뒤지게 둘거
만약 아버지가 돈을 2억가지고있는거고 넌 땡전한푼없다면?
ㄴ 그럼 이 질문 자체의 대답이 의미가 없어지는거지 ㅂㅅ 선택도 못할거면
부모님을 회춘시키고 돈벌게 하면 될것을
일어날 수 없는 가정을 해서 뭐하냐.역노화는 되는데 밥은 굶어야 한다는 수준인데,밸런스 좀 맞춰라
당연히 나를위해 투자한다.
지금도 유전자 치료제 같은거 약값 2~30억씩해. 럭스터나 같은거 검색해봐. 1억이면 싼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