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점의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예측) 포용해야 한다.

과학과 종교의 가장 큰 차이점은 교정 여부에 있다.

과학은 언제든지 다양한 사람들의 가설, 주장을 통해 수정 될 수 있다.

하지만 종교는 그렇지 않다.

천동설은 종교였기 때문에, 갈릴레이의 지동설은 논의되지도 않고 이단으로 간주되었다.

특이점 갤러리는 어떨까?

조금만 선형적으로 예측하거나 특이점에 대해 다른 의견을 말하면 비추테러를 받는다.

또한 완장이 직접 삭제하고 분탕으로 간주되어 몇일간 정지처분을 받는다.

그렇다 현재 여기에서 특이점은 과학이 아니다. 종교인 것이다.

특이점이 정녕 과학이라면, 다양한 특이점 가설, 예측에 대해 논의가 가능해야 한다.

(시위 1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