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물리세계에서의 분자원자쿼크 단위로서
Dna구조를 구축하고 뉴런 대뇌피질까지 모방해야
진정한 사람 ai를 만들수 있는게 아닐까
그저 데이터만 넣고서 돌리는건 실제 물리세계에서
일어나는 양자현상 중력 암흑물질 미지의현상을 고려하지 못한 껍데기 사람이라 더 똑똑할지언정 의식은 없을것 같다
그런 의미에서 생물학적 인간으로서의 가치는 오랜기간 이어질것으로 보고 사람이 ai를 활용하며 영생하고 완몰가를 구축하는 시나리오가 미래의 모습일듯
고로 ai전문가 이게 미래에서 인간대부분의 역할이 될겅
Dna구조를 구축하고 뉴런 대뇌피질까지 모방해야
진정한 사람 ai를 만들수 있는게 아닐까
그저 데이터만 넣고서 돌리는건 실제 물리세계에서
일어나는 양자현상 중력 암흑물질 미지의현상을 고려하지 못한 껍데기 사람이라 더 똑똑할지언정 의식은 없을것 같다
그런 의미에서 생물학적 인간으로서의 가치는 오랜기간 이어질것으로 보고 사람이 ai를 활용하며 영생하고 완몰가를 구축하는 시나리오가 미래의 모습일듯
고로 ai전문가 이게 미래에서 인간대부분의 역할이 될겅
시냅스에는 4개 종류의 형태로 보여지는 최소 신호가 있음, 서로다른 4가지의 신호의 상호작용이 뉴런 하나에서 일어날 수가 있음, 글쓴이도 알고있듯이, 뉴런은 약 860억개 정도로 추정되어있으며, 각각 전부 전기신호를 주고 받을 수 있음, 그래서 최소 100조개이상의 시냅스 연결고리가 발생하는 것이고, 각기마다 보내는 서로다른 4가지 신호를 분석하는 것도 천문학적 규모로 커지며, 이를 분석하기 위해서는 최소 나노미터급의 고해상도가 필요, 물론 나노를 뛰어넘어 펨토미터 이하의 단위까지 보면 심도있는 이해에 플러스가 되겠지만, 인류가 컴퓨터의 쿼크단위까지 들어봐야 2진법의 원리로 구동되는 것을 알 수 있는게 아니듯이, 뇌또한 최소한의 4가지의 신호가 어떤식으로 상호작용하는지의 대한 모든 메커니즘을 알 수 있다면,
사람과 동등한 혹은 그 이상의 강인공지능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