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도 동물 안죽이고 만든 고기를 선호하는 사람은 많을텐데? 동물의 고통에 대해 생각하지 않은 건 아니지만 그것때문에 고기를 안먹을 정도는 아니였을 뿐이지 엇비슷한 가격이면 동물을 죽이지 않고 마음 편하게 먹을 수 있는 쪽이 훨 낫지. 위생이나 신선도, 첨가 약물 등의 면에서도 배양육이 훨씬 낫고. 육식 하는 사람들이라고 해서 다 채식주의자 비웃거나 동물의 고통에 1도 관심없는 인간들은 아니지.
익명(1.239)2020-12-03 15:44
답글
아니 물론 기왕이면 동물 안 죽이는게 좋다고들 생각이야 하겠지 근데 내가 글에서 말하는 논점은 그게 아니잖아
너도 말했네 '엇비슷한 가격이면' 이라고. 일단 가격이 현재의 배양육보단 훨씬 싸져야 의미가 생기지
일반인도 동물 안죽이고 만든 고기를 선호하는 사람은 많을텐데? 동물의 고통에 대해 생각하지 않은 건 아니지만 그것때문에 고기를 안먹을 정도는 아니였을 뿐이지 엇비슷한 가격이면 동물을 죽이지 않고 마음 편하게 먹을 수 있는 쪽이 훨 낫지. 위생이나 신선도, 첨가 약물 등의 면에서도 배양육이 훨씬 낫고. 육식 하는 사람들이라고 해서 다 채식주의자 비웃거나 동물의 고통에 1도 관심없는 인간들은 아니지.
아니 물론 기왕이면 동물 안 죽이는게 좋다고들 생각이야 하겠지 근데 내가 글에서 말하는 논점은 그게 아니잖아 너도 말했네 '엇비슷한 가격이면' 이라고. 일단 가격이 현재의 배양육보단 훨씬 싸져야 의미가 생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