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는 무한히 많은데 자아는 하나라서 죽은 나의 의식은 느낄수 없고 살아있는 의식만 느낄수 있으니
결국 의식을 가진 존재들은 다 자신들의 최상의 루트로 살아가고 있는거잖아
다세계 이론이 맞았을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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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하의 루트도 살아있으면 느껴지는 것 아니냐, 그리고 태어난 시점에서 의식이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타인(또 다른 나), 이미 성장해버린 나에 의식이 옮겨져 간다는 말인데, 그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냐... 너는 어느 순간 정신차려보니 어른인 나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게 아니잖아, 다 아기부터 시작했지
최하의 루트도 살아있으면 느껴지는 것 아니냐, 그리고 태어난 시점에서 의식이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타인(또 다른 나), 이미 성장해버린 나에 의식이 옮겨져 간다는 말인데, 그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냐... 너는 어느 순간 정신차려보니 어른인 나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게 아니잖아, 다 아기부터 시작했지
다세계이론 훑어보고라도 와라 좆밥년아
다짜고짜 욕부터 박는거보니 수듄 잘 알겠다 ㅇㅇ 입에서 걸레 냄새나는 몰상식한 헛똑똑이 납셨네
다세계이론에서 세계의 분화는 죽음에 의해 분화되는게 아니라 원자의 파동성이 입자로 결정날때 다른 세계로 갈라지는 거니까.원자단위 차이로 살아있는 세계는 엄청 많은 거지.
그 무한한 세계속에서 의식을 느끼는 나 자체는 하나뿐이라는거지 ㅇㅇ
니가 무슨말 하고싶은지 아는데 최상의 경험이 아니라 관측 가능한 의식수준만 유지해도 세계는 이어감 단지 의식이 끊기는 죽음이 성립불가니까 죽음이 없다는 결론인거고 근데 환생 전생 있으면 이러한 가설도 붕괴됨 의식은 지속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