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 현실과 구별 할 수없는 정교한 그래픽의 완전 몰입형 가상 현실 게임이 출시된다면, 과연 이러한 게임들이 사회에 존재하는 윤리에서 자유로울까?
내 말은 그런 세상에서 온갖 종류의 끔찍한 것들을 상상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중 하나는 이 게임이 게임이라는 사실을 잊기 쉽다.
그것은 사람들의 인간성을 잃게 만들 수 있다.
누군가는 게임에 너무 몰입하여 인생의 다른 것에 대한 관심을 멈출 수 있다.
그것은 또한 게임 내에서 자신의 행동에 대한 결과가 없다는 것을 의미하며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궁극적으로 그런 게임은 정신을 타락시킬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게임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현실과 게임 사이의 경계를 매우 가늘게 그릴 것이다.
결국 게임이 끝나고 현실이 시작되는 곳을 알 수 없을 때까지 둘 사이의 구분이 모호해질것이다.
이것은 플레이어의 정서적 안녕에 심각한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기술과 사회 관습이 그런 어두운 시나리오가 발생하는 것을 막기를 바란다.
현실이 가상세계라고 생각해봐라 답은 나와있음
완몰가나올정도의 기술력인데 그정도 부작용도 해결 못하겠음?
그런문제 전부다 과학기술로해결가능 - dc App
이 떡밥도 쉰내나는게 그런게 문제가 될수준으로 인간들이 저급하면그냥 특이점 안올것같음 주제에 안맞아 돼지목에 진주야
아니 완몰가가 가능할정도의 기술력이면 현실세계로 돌아왔을때 이게 진짜 현실세계라는걸 인지할 수 있게 의식을 다시 깨우는것쯤이야 식은죽 먹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