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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80316601010


미국의 한 신생 벤처기업이 인간 두뇌 속 기억이나 의식을 컴퓨터에 업로드해 영원히 보존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나서서 화제가 되고 있다.


14일(현지시간)미 일간 뉴욕포스트, 기술지 MIT테크놀로지 리뷰에 따르면, 신생 기업 ‘넥톰’(Nectome)은 인간 두뇌를 완전한 형태로 냉동 보존해 뇌에 저장된 기억이나 의식을 디지털 테이터로 컴퓨터에 업로드하고 저장하는 방법을 고안하고 있다.

넥톰은 알데히드 안정 냉동 보존법(ASC)로 불리는 최첨단 방부처리기술을 활옹해 뇌를 보존한다. 이후 보존된 두뇌에서 사람의 의식을 디지털 방식으로 되살린다.


`냉동인간` 현실로?…극저온서 냉각한 토끼뇌 재생에 성공


https://www.mk.co.kr/news/it/view/2016/02/114583/


11일 주요 외신에 따르면 뇌 냉동보존법을 연구하고 있는 미국의 브레인리저베이션재단은 최근 `21세기 의학연구소(21CM)`가 실험용 토끼의 뇌를 냉동보존했다가 별다른 손상 없이 되살리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포유류의 뇌를 얼렸다가 거의 완벽한 상태로 해동시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1CM 연구팀은 알데히드 안정 냉동보존법(ASC)이라는 새로운 방법으로 토끼의 뇌를 냉동보존했다. 연구팀은 초고속 화학적 고정제와 동결방지첨가제를 혼합해 사용했다. 연구팀은 우선 토끼의 머리에서 혈액을 모두 빼낸 뒤 글루타르알데히드라는 무색의 화학 고정액을 주입했다. 이렇게 보존처리한 뇌는 영하 135도의 극저온에서 보관됐

다.



아래 기사는 2016년. 위 기사는 2018년인데. 냉동보존 신기술 개발한 연구팀이 2년뒤 스타트업 한걸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