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읽으면서 좋아진다는 느낌은 드는데,


뭔가 빠지는 스토리는 없달까







나중에 인공지능이 지배한다던지,


일론머스크가 머리에 칩을 꽂아 전세계 사람들을 조종한던지 하는


그런 스토리가 재밌다. 흥미롭고 경각심도 준다.







확실히 내가 남자라서 그런가. 한번 밑에 읽어봐.




1. 헤헤, 역노화 나오고 완몰가 나와서 인류가 행복하게 모두 잘살았답니다.


vs


2. (심각) 역노화가 출시되었는데, 심각한 부작용으로 좀비가 되는 현상 발생, 군인들이 출동해 막아보지만 역부족!!


일부 종교인들은 신의 섭리를 따르지않았다고 사람은 죽어야한다면서 그 자연의 법칙을 어긴것이 원인이라고 말하였습니다.




확실히 비교해보면 2번이 재밌잖아. 읽을만하고.






이런점을 볼때 선형, 전유물, 독점, 섭리, npc 인권 등등 논쟁거리가 생길만한걸 사람들이 계속 쓰는 이유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