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지니어 죄다 데려간 소련이
학자 죄다 데려간 미궈보다 초창기 훨씬 빨랐고,
시간이 지난 다음에는 미궈의 발전이 훨씬 고도화된걸 봐야됨


이미 쓰고있는 기술에 대해서는 엔지니어가 그냥 갑이고
해당 기술의 발전, 혹은 아직 실험적인 신기술에 대해서는 학자가 절대 갑임.

그럼 기존 기술에 적용물질만 바꾸는 경우는?
대개 엔지니어 조언 듣는쪽이 일처리 빠를 거임
하지만 그 과정서 문제 생기면 그거 분석에는 학자도 꼭 필요함

결국 정보 공유되는 상황서 협력이 되어야 하는 거라서
실물 뜨고, 디테일 나오기 전에 웹상에서 둘이 싸워선 그냥 기분만 나쁘고 발전적인 답은 나오기 어렵다 볼 수 있겠음.



개인적으로는 반도체쪽은, 회로대체보다는 스위칭소자로,

도선으로 쓰이는 경우 적층 안테나(특히 설계에 AI 시뮬이 도입된) 쪽이 유망하지 않나 상상만 하는 중 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Additive manufacturing이 일부 실용 영역에 들어온 시대라서, 단기간 내에 기존과 많은게 달라질지도 몰?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