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적인 합의는 기술의 상용화에 있어 중요하다.

완전몰입형 가상현실 게임을 예로 들어보겠다.

그런 게임을 만드는 회사가 게임을 판매하기로 결정하면 게임을 제품으로 등록하고 정부로부터 라이센스를 신청해야 할 것이다.

이것은 그들이 게임을 정부에 제출해야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정부는 그것을 분석하여 그것이 일종의 부도덕하거나 위험한 소프트웨어가 아닌지 확인하기 위해 그것을 분석할 것이다.

정부는 그것이 게임이라는 것에 동의할수도 있고 동의하지 않을수도 있으며, 그렇게한다면 대중에게 적합한지 여부를 결정할 것이다.

게임을 만드는 회사가 회사의 원래 의도와 다르더라도 정부가 정한 규칙을 준수해야 한다.

회사는 어린이 친화적이거나 가족지향적인 대중을 위해 조율된 게임 버전을 만들도록 강요받을수도 있을것이다.

정부가 승인하지 않으면 회사에서 일부 기능을 제거해야 할 수도 있다.

회사가 게임의 성적인 버전을 출시할수 없거나 비폭력 장면을 포함시키고 그래픽 폭력을 제거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이것은 물론 단지 예시이다. 신기술을 상용화할때 고려해야할 다른 많은 요소가 있다.

하지만 어쨌든 회사는 여전히 정부의 규칙을 따라야 할것이다.

이것은 정부가 승인하지 않은 기술을 쉽게 금지하거나 검열 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위험하거나 부도덕한 기술이 대중에게 공개되는 것을 방지하기 때문에 이것은 좋은 것이라고 주장할수 있다.

정부는 시민의 안녕에 해로운 것을 규제할 책임이 있다.

나는 그러한 결정에서 법적인 합의를 유지하는데 찬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