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컴퓨터 인터페이스야 가능하겠다만 결코 인간 두뇌에 지식을 인위적으로 심거나 생각을 조작할 수는 없을거다.
두뇌는 그렇게 설계되어있지않음.
인위적으로 두뇌정보를 조작하려들면 엄청난 반대급부가 생길거다. 복잡계의 시스템에 일부를 인위적으로 조작하려한들, 사고를 칠 수 있을 뿐이다.
뇌공학 특이점 주의자들이 자주 드는 예시로 와우이식을 꼽는데,
인공와우이식은 자연원리인 두뇌가소성에 의해 전기신호를 소리로써 인식하여 소리정보를 인지할 수 있게 한 것이지만, 지식을 주입하거나 기억을 조작,생각을 컨트롤하는건 두뇌의 자연적원리 바깥의 영역임.
생각만으로 인터넷과 연결되고 조우되는 시대가 오겠지만
그 인터넷속의 정보가 기억이 되거나 지혜가 될 수는 없다고 본다.
두뇌 칩은 망상임.
감정과 자아는 몸밖으로 나와 컴퓨터에 심어질 수 없고,
생명은 무한하지 않으며,
기억은 외부에서 인위적으로 조작될 수 없다.
뇌공학을 통한 초인류는 망상이다.
끽해봐야 지금 손과 핸드폰을 통해 인터넷에 접속하는것을 미래에는 머릿속의 생각신호만으로 더 편리하고 빠르게 접속가능해질 뿐.
AI역시 마찬가지
개발자들의 알고리즘&인공신경망을 통한 딥러닝과 머신러닝에의
알고리즘을 통해 표적을 줄여 적은 범위에서의 경우의 수 계산과 컴퓨터연산속도증가를 통한 바둑실력의 급성장이 있었지만,
그걸로 자의식은 물론이고 AGI는 택도 없다고 본다.
현실에선 그러기엔 변수가 너무 많아.
기술은 분명히 앞으로도 가속도를 더해 급성장하겠지만,
결국 자연의 기초원리에서의 응용이 가능한 것이고
니들이 생각하는 지식/기억조작의 뉴럴링크,영생,AGI이라는 특이점은
인류 멸망할때까지 오지 않을거다.
자연이 기초원리를 통해 그런 일을 가능하게 틈을 열어줬다고 생각하지않아.
머지 않은 미래에 아이언맨 수트를 타고 날아다니고,
뇌에서 생각만으로 인터넷과 웹지식에 시공간의 제약없이 순식간에 접근가능해지고
질병에 대한 면역백신&치료도구들이 나오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혜를 얻기위해 학습해야 할 것이고
건강하기 위해 금주.금연/음식조절과 운동을 해야 할 것이며
결국 더 생이 연장될 지언정 언젠가 죽는다는 것을 받아들여야 할 것이다.
부작용없이 인위적인 근육을 만드는 건 불가능할 것이고 스테로이드는 치명적인 부작용이 따르고 지속적으로 사용한다면 내성이 생길 것이며,
유전자조작은 결국 복잡계에 대한 환원주의식 사고의 한계로 드러날 것이다.
사고는 칠 수 있겠지만, 조작은 끝까지 불가능할 것이다.(애시당초 유전자에 우리의 운명.건강.능력이 달려있는 것도 아니다!)
두뇌는 결코 몸 밖으로  컴퓨터 기계에 이식되어질 수 없을 것이며,
감정과 자아는 해부학적으로 증명해 낼 수 없을 것이다.
이상 ,
유전자조작기술/ 뇌공학.뉴럴링크.두뇌미래기술/AI기술의 미래에 대한 통찰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