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원을 이용해서 양자컴퓨터를 구현했나본데
1. 상온에서 작동된다.
2. 양자 노이즈의 유무 ( 제일 중요한 문제)
3. 단순 계산만 할 수 있을 뿐, 프로그래밍을 못한다.
광원을 이용한 양자컴퓨터든
지금 주력으로 밀고있는 이온트랩 초저온 냉각 방식이든
단순연산 작업 밖에 못하고있는게 사실임..
지금 사용되고 있는 2진법 컴퓨터도 초장기에는 단순한 계산밖에 못했듯이
1세대 컴퓨터(1951-1958)
컴퓨터의 기억장치를 이루는 회로소자로서 진공관을 사용해서 만들었던 시대 진공관을
사용함으로써 전력소모가 많고, 열이 많이 나며, 따라서 고장이 많았으며, 열을 식히기
위한 냉각장치가 필요하고, 부피가 매우 크기 때문에 넓은 공간이 필요한 점 등 단점이
많았다. 주기억장치는 수은지연소자이나 Will-iam관이 사용되었으므로 안정성이 적어
후에 자기드럼으로 개선되었으며, 프로그램은 기계어로 작성하였다. 소프트웨어 보다는
컴퓨터의
대표적인 기종으로는 UNIVAC I, 80, 90과 IBM 650과 700계열, Burroughs 220등을 들 수
있다.
*주요 소자 : 진공관(tube)
*연산 속도 : ms(10-3sec)
*사용 언어 : 기계어, 어셈블리어
*기억 장치 : 수은 지연회로, 자기 드럼
*하드웨어 개발에 치중하였으며 주로 과학계산용으로 사용되었다.
*부피와 전력 소모는 크지만 계산 능력 및 신뢰도는 떨어진다.
*주로 통계용이나 미사일 탄도 계산에 사용되었다.
지금의 양자컴퓨터 수준은 딱 2진법 컴퓨터 1세대 시점, 양자컴퓨터 1세대 시점이라는 것
양자컴퓨터의 가장 큰 문제이자 걸림돌은 양자노이즈 발생인데
이것을 극복할 수 있는 또 다른 방식의 양자컴퓨터 구현이 가능하다는데에서 의의가 큼
물론
소립자(중성미자 페르미온), 위상 부도체, 상온초전도체 등등
물리적으로 양자노이즈가 없는 양자컴퓨터 개발이 가능하다는 이론이 많이 제시된 바가 있음.
하지만 이론은 이론일뿐 실제로 구현된 것은 아니라서
이번에 발표된 빛을 이용한 양자컴퓨터가 점점 성능을 개선시켜
양자노이즈가 없는 양자컴퓨터를 만들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 엄청난 기술적 성과가 있는거임
현 컴퓨터가 보편적으로 보급되기까지 걸린 시간이 대략 50~60년이니
기술의 진보가 빨라진다를 고려하지 않을 경우 2070~ 2080 년
기술의 진보를 고려했을 경우 2050~ 2060 년 정도면 일반 사람들도 쓸 수 있을정도로 발전해 있지 않을까 싶다.
물론 도중에 혁신적인 방법을 알아내거나, 인공지능등의 변수로 해당 년수 보다 더욱 더 빠르게 양자컴퓨터가 개발되어 보급될지도 모른다.
개인적으로 양자컴퓨터 또한 아무리 늦어도 2080년 안으로 개발이 완료될 것이라고 본다.
양자컴 게임에 보조용도로 쓰일가능성 없냐?
클라우드로 이용하겠다 싶으면 2030년대 부터 가능할 듯 싶고,개인용이나 엣지용 컴퓨터는 2050에 초보적으로 나오지 않을까라는 합리적으로 상상한 응 내뇌피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