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호르몬이 부족한것을 운동하면서 느끼고
사회성 결여를 대화하면서 느낌
순간 판단이 느린걸 게임하면서 느낌
일하면서 집중력이 부족한것을 느낌
노래하면서 음색이 엄청 별로라는걸 느낌
외모는 그냥 못생김
운동신경도 없고 유연성도 적고
아무튼 이것저것 하다보니까
뭘해도 대성하기는 글렀구나라는걸
느끼니까.. 인생이 재미가 없다
그냥 하루벌어 하루먹고사는 똥싸는 기계같음
사회성 결여를 대화하면서 느낌
순간 판단이 느린걸 게임하면서 느낌
일하면서 집중력이 부족한것을 느낌
노래하면서 음색이 엄청 별로라는걸 느낌
외모는 그냥 못생김
운동신경도 없고 유연성도 적고
아무튼 이것저것 하다보니까
뭘해도 대성하기는 글렀구나라는걸
느끼니까.. 인생이 재미가 없다
그냥 하루벌어 하루먹고사는 똥싸는 기계같음
금수저 아니면 대부분 막줄인생인데
특이점 안오면 그냥 월급 받고 또 일하고 또 월급받고 또 일하고 하다가 죽는거지 뭐
돈과 관련된 이야기가 아님 명성과 관련된 이야기지 실속은 없더라도 노래의 거장, 경국지색의 미녀, 필즈상 수상자처럼 뭔가 어느 한 분야에서 끝장을 볼 수 있는 재능을 말하는거임 굳이 상기한 재능이 아니더라도 쟤는 뭘해도 잘할거같다는 사람들이 있잖아? 그런정도의 재능이 있었으면 좋겠다는거임 그럼.. 인생이 지루할틈이 없을건데
건물주가 재밌냐? 지루한 돈놀음이지
사람마다 다 다른거라고 생각함. 난 그런 재능 없어도 건물주면 좋겠음
좋기야 건물주가 좋지 안좋다는게 아님 재미가 없단거임
그걸 깨닫고 발전하려는 사람들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 우리가 많은 걸 누리고 있는 거 아닐까?
아니 운동을 얼마나 했길래 남성호르몬이 부족한 걸 느끼냐 ㅋㅋ
아무운동 안해도 근육 있는여자가 안녕하세요라는 프로그램에 나왔음 테스토스테론이 그냥 높아서 그렇다더라 여자화장실에 가도 남자로 오인받을만큼
현타오던데
그런건 ㅈㄴ 특이한 케이스지
아 나 님 말이 뭔지 알겠음. 아무것도 안해도 바키 아빠 한마로마냥 인간을 초월한 신체와 지능 이런걸 바라는거? 그런 초월적이고 압도적인 재능 안 바라는 사람들이 더 드물거라고 생각함. 그냥 현실 살기 바빠서 그런 소망을 잊고 사는거지 완몰가만 나와도 바로 신체개조하고 얼굴 뜯어고쳐서 개꿀잼으로 살듯
그런게 아니고 난 친구랑 같이 운동하는데 근육이 안붙음 내가 불성실한게 아닌데 같이 헬스장 다니면서 똑같은 루틴으로 하는데 현타 존나옴
개그 치면 되지 오히려 실패한 모습 보여줘서 웃기는 마술사도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