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에 대한 두려움은 미지에 대한 두려움에서 비롯된다.
죽음을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는 태도가 가장 좋다는것이 내 개인적인 생각이다.
모든 것이 끝날 것이라는 생각에 끊임없이 집착한다면 인생의 좋은 것들을 즐길수 없다.
죽음에 대한 두려움은 사람들의 삶을 방해한다.
예를 들어 스카이 다이빙을하려고한다고 가정 해보자. 죽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여전히 긴장하게 된다.
이때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 너무 커지면 이러한 경험을 즐길수 없게된다. 비행의 기쁨에 초점을 맞추는 대신 죽음에 대한 두려움에 초점을 맞추게 된다.
죽음은 피할수없는 일이며 이 두려움에 대처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것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우리는 우리의 삶이 언제 끝날지 통제할 수 없고, 살아 있는 동안 우리가 어떻게 그것을 보낼지 통제할 수 있을 뿐이다.
그러니 죽음을 두려워하지말고 자신에게 기쁨을 가져다 줄 방식으로 자신의 삶을 살아라.
어그로한테 진지빨면 안되는건 알지만 죽으면 삶이 끝나는데 그게 일부냐 시바 생명이란 멋진 존재에 붙은 시한폭탄이지 ㅋㅋㅋㅋㅋ 생물 자체가 진화하며 가진 각인이 죽음에 대한 두려움인데 그걸 초월한마냥 구는건 신포도식 자기기만임 아니면 인생을 사는게 아니던지 - dc App
죽음에 초점을 맞추는 대신 삶에서 가치있는 다른것을 찾아라. 자신의 삶이 제한되어 있음을 받아들이면서 의미있는 삶을 살수 있다.
전원 꺼지듯 의식이 사라지든 환생이 존재하든 죽음앞에서도 몸부림 쳐보는게 인간이다 인간의 모든 의지와 행위들은 자연의 섭리이고 죽음을 초월하는것 역시 허용 가능한 섭리이기에 가능하다
그 태도가 쉽게 안된다는게 죽음공포증의 입장임. 어차피 살아서 즐겨도 이후 무로 돌아간다면 아무 의미없음. 그냥 결과론으로 과정이 얼마나 좋은 삶이었어도 아무것도 없는 무로 돌아가기 때문에 좋게 즐겨도 현타가 오는거임.
뭔소리야 특이점 보기전에 스카이다이빙하다가 뒤지기 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