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인생에 보험이 생긴 기분임. 아무리 인생이 조지고 망하더라도 결국에는 특이점이 와서 모든걸 보답받을 수 있다는 생각에 아무리 힘들어도 극단적인 선택을 하지않고 살아갈 용기를 줌
장기투자에 관심을 가지게 해 구글,테슬라,애플같은 해외주식에 조금씩이나마 투자해서 돈을 범
건강관리에 신경쓰게됨
단점:인생에 필사적이지 못하게됨. 어짜피 인공지능으로 대체되는데 전문직 공부 할 필요가 뭐가있음? 그냥 난 적당히 9급이나 해서 웰빙할래 이런 마인드로 변함(사실 이건 장점일수도있겠다. 괜히 뱁새가 황새 쫓아가느라 가랑이 찣어지느리 자기 주제 아는편이 나을지도...)
현실과 이상의 괴리감이 생김. 특갤 정보글만보면 금방 올거같은데 여전히 변하지 않는것같은 주변상황과 주변인탓에 혼란스러움.
완몰가에서 하고싶은 것들은 많은데 완몰가 나오기까지는 수십년 이상이 남았다는걸 아니까 희망고문 당하는 기분임
한국 보면 변화가 존나 느릴거 같은 느낌많지 택시노조 기득권 자율주행차가 눈앞에 오는데 분신자살하니 차량공유 실패 택시 기본비 더 오르면서 사람들 더 힘들게 함 ㅋㅋ 의사기득권 원격의료한다니 지랄발광 수술실cctv도 반발 아직도 못하고 있고 어자피 강제로 변하게 된다 일본때문에 개화되는거보다 더 큰 파도가 오니니깐
제발 그랬으면 좋겠다 ㅠㅠ 어느순간 물이 100도에 도달해서 갑자기 끓어오르듯이 쓰나미처럼 우리나라에 도입되었으면좋겠노 ㅠㅠ
인생의 보험이 라기보단 사실 특이점이 와도 어떻게 될지는 잘 모르는건데.... 장점이라고 보기가 좀 그럼... 보험이 아니라 사실 까놓고 보면 기분만 그런건데. 로또 사놓고 이게 만약 당첨된다면 하는 상상으로 인해 잠깐 행복한것처럼 특이점도 그런 착각이 일어나는것 같다고 봐
특갤에서 자주 논쟁되는것처럼 초지능이 반란을 일으켜서 인간몰살이나 재벌들만 누릴수있는 디스토피아 시나리오면 내가 어쩔 수 없는거 아님?? 그때는 그냥 체념하고 받아들일듯 ㅋㅋ
그건 그렇지 , 근데 과한 행복만을 상상 , 과한 불행만을 상상 둘다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
미리 특이점을 체험해 보는 것도 괜찮다. 아두이노나 라즈베이파이 등으로 사물인터넷을 집안내에서 개발 설치해보면서 미래 생활을 미리 경험해보고,영양제 스택을 연구하면서 신체 증강을 미약하게나마 체험해 봐라.뭐 그런거 하려면 돈을 벌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