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자기가 살아있는 세계만 인식한다는거 맞지?
그런데 잠드는거나 수면마취 같은거는 결국 인식력이 현저히 낮아지는 상황에서도 세계가 흘러가는거 보면
자기가 인식하는 상태가 0에 거의 근접하는 상황까지 가도 세계는 흘러갈꺼 잔아
그러면 그게 죽은거랑 무슨차이지 라는 생각이듬
결국 자기가 살아있는 세계만 인식한다는거 맞지?
그런데 잠드는거나 수면마취 같은거는 결국 인식력이 현저히 낮아지는 상황에서도 세계가 흘러가는거 보면
자기가 인식하는 상태가 0에 거의 근접하는 상황까지 가도 세계는 흘러갈꺼 잔아
그러면 그게 죽은거랑 무슨차이지 라는 생각이듬
뭐 그런 형식의 다중우주론 자체가 딱히 그리 지지받는 설도 아니잖어
현대물리학에서 "무한"이 나오면 자기가 계산 잘못했나 반성한다는데.다중우주론 특히 다세계해석은 너무 "무한"아니냐..뭐 정확히는 무한에 가까운 유한이긴 하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