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게임"이 작동하는 방식에 대해 모르는거다.
게임이 모든 장면을 그리지않는다. 오로지 사람이 보는 방향만 렌더링 해서 그린다.
다른 사물, npc등등은 모두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했다가 인간이란 관찰자가 그걸 바라볼때 그걸 실체화시켜 그린다는것.
그리고 자원을 아끼기위해 너무 세세한 그래픽 연산은 통처리 해버린다.
그런데 우주도 그런다는 거.
무한하다는 우주마저도 자원에 심각한 제한이 있고(빛의 속도라던지)
리소스를 최대한 아끼기위해 서슴없이 논리적인 붕괴를 저지른다.(이중슬릿 현상)
이런 여러가지 정보에 빗대어 볼때 컴퓨터로 만든 시뮬레이션이라고 추정하는거다.
만약 아니라면 아직 알수없다거나 반례가 나와야할텐데, 우주가 컴퓨터로 만들 수 없다는 증거.
그런 증거가 전혀 없고 계속 컴퓨터 시뮬레이션론을 뒷받침하는 증거가 나오고있다.
근데 우주가 시뮬이건 아니건 결국 존재 자체가 미스테리하다는 본질에는 변함이 없다.
관측 현상이 관측자가 필요할건 아닌데... 정확히 말하자면 그걸 보는 누군가가 없어도 관측은 관측임. 차라리 그게 일어나는 메커니즘을 보면 간섭이라는 말이 더 적합하겠지만 그건 이미 쓰이는 용어라...
그리고 우주가 무한한지 아닌지는 아직 결론내리기가 뭐함. 그게 실증하기도 반증하기도 만만찮으니까. 나는 아마 무한할거라는 거에 한표를 던지지만 아무리 확신에 차도 증거가 없으면 확실히 말해선 안돼지...
모든건 무한한없으니 우주도무한하지는않을꺼같은데
컴맹은 너인거 같은데
애초에 단순 변수로만 따져도 1과 0의 변수가 아니고 0,1,2,3의 변수가 되는데 단순 연산부하만 늘어날 뿐이지 이게 어떻게 최적화가 된다고 주장 할 수가 있음?
넌 ㄹㅇ 컴퓨터 모르는것 같은데 뭐라 지적할수가 없다. 아예 개념 조차 없어서
어그로도 공부좀 하고 끄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