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찰자 효과 자체를 잘 모르는거임

엄밀히 따지자면 우리가 그걸 보고 안보고에 따라서 결과가 달라지는게 아니고

전자처럼 매우 작은 물질는 파동성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지

무슨 게임 최적화 기법인줄 알고 리소스 거리는 애들은 잘못 알고 있는 것임.

이중 슬릿이 신의 장난이다 이렇게 불리는 이유도

이중 슬릿 실험에서 하나의 전자가 두개의 슬릿을 통과하는 결과를 냈을때

하나의 전자가 동시에 두 곳에 존재했다는 것을 의미하게 되는데

이는 위에서 언급했던 것과 같이 전자처럼 작은 물질은 파동성을 가지고 있으며

이게 확률론적으로 매우 작은 물질은 위치할 수 있는 모든 곳에서 동시에 존재할 수 있다는 것을 입증하는거기 때문인데

이걸 지금의 과학 기술로는 도저히 설명 할 수가 없으니까 신의 장난이라고 하는 것.

따라서 시뮬레이션 우주론에 대한 증거로 사용하기엔 부적합함.

다중우주론이면 모를까 ㅇㅇ;;;


이 글의 연장선으로서 작성된 게시글임.
https://m.dcinside.com/board/thesingularity/30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