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너희들이 흔히 말하는 “ 스캠충 ”, “ 픽셀단 ” 쪽에 속함.
LK-99를 비관적으로 바라보는 쪽이라는 거지 다른 의미는 없음.
믿거나 말거나 나도 초슬람이었는데 갈아탄 이유는 단 하나임.
“ 전문적인 반박의 부재 ”
일단 확실하게 하고 갈 거는 뭐냐면 지금까지 나온 LK-99 관련 논문의 대부분이 부정적이라는 거임. 그리고 이에 대한 공식적인 퀸텀의 반박은 없음. 그러면 십중팔구 이럴거란 말이야.
“ 논문에서 지 좆대로 화학식을 바꾸고서 아니라는데 어쩌라고? “
” 황화구리 상전이가 아닌 증거가 .. “
” 개념글에 반박한 거 있어 “
“ 이미 반박완료인데 스캠충 검거 ”
근데 얘들아 미안한데..
왜 너희들이 반박한 게 맞다고 생각하는지 모르겠어..
막말로 너희가 초졸일지 중졸일지 내가 어떻게 알며
교수들과는 다르게 너희들이 틀렸다고 밝혀지면
꽁지 빠지게 도망칠 수도 있잖아.
더군다나 초전도체를 다루는 응집물질물리학이라는 분야는
석사나 되야지 접하는 학문이고 초전도 현상의 원인까지 정확히 규명되지 않았는데 너희들이 이 분야에 대해서 전문적인 지식을 지녀서 완전히 논문을 이해하고 반박을 했다고 보기가 힘들어.
만약에 이 분야에 전문적인 지식을 지니지 않았다면 막말로
일반인의 뇌피셜이랑 다를 바가 없는거야.
전문적인 지식을 지녔다면 논문을 써서 반박을 하면 되는거고.
나도 정말 초전도체가 진짜였으면 좋겠지만
개념글 반박을 맹신하지는 말았으면 싶어서 글 써봄.
LK-99를 비관적으로 바라보는 쪽이라는 거지 다른 의미는 없음.
믿거나 말거나 나도 초슬람이었는데 갈아탄 이유는 단 하나임.
“ 전문적인 반박의 부재 ”
일단 확실하게 하고 갈 거는 뭐냐면 지금까지 나온 LK-99 관련 논문의 대부분이 부정적이라는 거임. 그리고 이에 대한 공식적인 퀸텀의 반박은 없음. 그러면 십중팔구 이럴거란 말이야.
“ 논문에서 지 좆대로 화학식을 바꾸고서 아니라는데 어쩌라고? “
” 황화구리 상전이가 아닌 증거가 .. “
” 개념글에 반박한 거 있어 “
“ 이미 반박완료인데 스캠충 검거 ”
근데 얘들아 미안한데..
왜 너희들이 반박한 게 맞다고 생각하는지 모르겠어..
막말로 너희가 초졸일지 중졸일지 내가 어떻게 알며
교수들과는 다르게 너희들이 틀렸다고 밝혀지면
꽁지 빠지게 도망칠 수도 있잖아.
더군다나 초전도체를 다루는 응집물질물리학이라는 분야는
석사나 되야지 접하는 학문이고 초전도 현상의 원인까지 정확히 규명되지 않았는데 너희들이 이 분야에 대해서 전문적인 지식을 지녀서 완전히 논문을 이해하고 반박을 했다고 보기가 힘들어.
만약에 이 분야에 전문적인 지식을 지니지 않았다면 막말로
일반인의 뇌피셜이랑 다를 바가 없는거야.
전문적인 지식을 지녔다면 논문을 써서 반박을 하면 되는거고.
나도 정말 초전도체가 진짜였으면 좋겠지만
개념글 반박을 맹신하지는 말았으면 싶어서 글 써봄.
이런 의견도 환영임
갤 분위기 편향적이게 된거같으면 중립을 호소하면 되지 스캠충이 될건머임..
스캠충이었던 적은 없음. 그냥 그들과 초전도체에 대해서 비관적인 시각을 가진다는 공통점이 있어서 이해를 돕기 위해서 넣어봄.
그니까 상상초는 바라지만 사기치는거다?
그건 아니고..
그냥 내용 논리 전부 좆까고 권위 없으니까 무시한다 이 내용인데 ㅋㅋ
그냥 읽고 이해하기 싫으니 스캠충한다는 소리인데
그니까ㅋㅋㅋ
한 번 차분히 읽어봐. 부정적인 글 같으니까 다짜고짜 이상한 글로 치부하지 말고.
그냥 권위있는사람들의 판단을 믿겠다+너네들이 하는 분석을 너무 믿지마라 뭐 이마리지
"권위있는사람들의 판단을 믿겠다"라는 말은 나는 내용이 뭔지 모르겠으니까 걍 믿음가는 사람 믿는다 이거라니까? ㅋㅋ 반박이 맞든 틀리든 그거에 대한 내 판단은 자신이 내리면 되는거다. 이해하고 판단할 자신이 없으니 권위에 의존하는거 아니냐?
그거도 맞고 '너네도 마찬가지 아니냐'라는 얘기인듯
애들 말 들어보니까 나도 권위에 의존하는 경향이 있는 거 같긴 하더라고. 그런데 우리 같은 비전문가들은 권위에 기대는 게 합리적이라고 봄. 결국 MIT 네이처 이런 곳의 권위는 지식에서 오니까.
그리고 내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말은 개념글 반박에 너무 의존하지 말라임. 내가 글을 이상하게 썼나 보네.
권위에 의존한다면, 과거 과학 패러다임의 발상들이 항상 다른 현상이 나오면서 깨지고, 새로운 방식의 논리들이 다시 지배하고를 반복했던 '역사'를 더 권위있게 봐야 하는게 아닐까? 이론적인 증명이 아무리 깨끗하게 잘 되어 있어도 그 이론을 깨는 현상이 발견되면 그 이론은 그 순간부터 불완전해지는거니까. 그러니 현 시대의 권위자들 또한 LK99가 새로 발견된 현상인지 아닌지 헷갈려하는 모습들로 보인다. 나는.
난 초슬람인데 문과라 과학적어쩌곤 진짜기초적인거밖엔 몰것는데 정황이 암만생각해도 찐인것같음 이건 아닌거 같은데 하는거 다 빼고보면 찐인데밖에 안남드라
무슨 얘긴진 알듯
결국 여기 분석이랍시고 나오는 글 대부분이 비전공자가 쓴 글일테니, 아마 전공자가 봤을때는 허점이 넘쳐날거고(추정) 전공자들은 전부 아닐 가능성이 높다 하니 그 사람들의 판단에 기댄단 얘기 아니냐
비슷한 맥락임.
그런데 전공자들에 기대는 이유가 논문을 쓰고 그들의 지식 수준이 높아서지 권위 때문이 아닌데 애들이 계속 권위에 기댄다고 뭐라고 하네..
권위가 그들의 지식에서 와서 그런건가.
그게 권위에 기대는거긴 함. 근데 난 본인이 판단할 능력이 부족할 땐 권위에 기대서 판단하는거도 ㄱㅊ은 판단 방법이라고 봄. 확률적으로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잖아
그치 권위가 지식에서 오는거지
동시에 대부분의 특갤럼들이 저 분석글의 진위여부를 판단하는 능력이 부족할테니깐 단순히 념글에 다 반박되어있다! 라는 논리는 문제가 있다는거고
니가 보기에도 스캠은 아닌것 같지? 단체 착각이면 몰라도
외국 애들도 스캠은 아니고 착각이라고 주장하는 거 같음.
현재 초전도체를 제대로 설명하는 이론이 없는데 뭘 일단 특허와 논문에는 자화율 측정데이터, i-v 전이, zero 저항 결과가 수록돼있고 정황상 소거법으로 스캠이 아닐 확률이 점점 올라가는 건 팩트같은데
나도 초슬람이지만 생각이 지금 여기 초슬람들 중 대부분 논문 읽어보지도 못한 사람이 절반 넘는 다고 봄. 나 포함 전문적 논문에 대해서 반박 자체가 특갤 에서는 불가능 한게 글쓴이 말대로 맞음. 그런데 여기까지 온 원동력이 뭐냐면 정황상 증거 이거 하나 때문임. 정황상 증거에 대해서 여기 애기들도 있지만, 사회생활 꽤 해 본 초슬람 들도 있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프린스턴이네 북경대네 끌고 올 필요는 없잖아? 오히려 정황상 증거 면에서는 그 쪽 대학 보다는 이 쪽이 더 정확히 알고 있을 것이고 밖에서 생각 하는 것 보다 그렇게 무지성으로 물고 빨고 하고 있는 것 아님. 아무튼 좋은글 감사
도망 못가는 건 퀀텀논문 저자들이야말로 그렇기 때믄에
나도 초슬람이긴 한데 이 병신저능아초슬람들은 '틀렸을수도' 있는걸 스캠충, 세력충 이지랄하면서 념글에 자아의탁해놓고 응 반박됐어~ 이지랄 하는거 원툴이야 포기해야함
나도 논문 사실상 제대로 읽지도 못하고 거의 해석 + 정황근거만 가지고 초전도체거나 그에 준하는 물질이거나로 생각하는데 진짜 병신같은 소리 하는애들 널렸음
권위에 대고 판단하는거 맞지 니가 읽어보고 니가 판단하는거 아니면 권위에 기대는거 맞음
나도 권위에 의존하는 거 맞긴 한데 내가 하고 싶은 말은 개념글에 너무 의존하지 말라는 거임.
지 좋을대로 해석하고 이게 맞다 맞지맞지 하고있는거보면 좀 재밌긴함
념글 중 오버 하는 글도 있긴 하지 근데 너도 보고 싶은것만 보는것 같은데..마치 영상은 짱게를 믿냐고 하고 북경대는 논문으로 까는 이중성
보고싶은 것만 보는 행동을 싹다 쳐 고쳐야 하긴 하는데 너가 적은 글안에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가 너무 묻히게 적어서 외려 반발심민 올라옴
필력이 안 좋음..
이런 태도가 일반인들한테는 건전한게 맞긴함
아무리 전문적인 내용이라 하더라도 기초적인 지식조차도 틀리면 일반인도 충분히 반박할 수 있는거 같은데 하다못해 수능 비문학 지문만 하더라도 고등학생이 전공 내용읽고서 내용 파악하는데 여기 사람들이 그렇게 전문적인 내용 지적한것도 아니고 해봐야 특허랑 논문 내용 기초로 반박논문 내용에 이의제기하는걸 너무 까내리는건 아닌가 싶음
해봐자 기초 개념 수준인데 그걸 알았다고 논문을 반박할 수준이 된다는건 좀.. 개념조차 틀린 그정도의 논문 수준이였으면 같은 전공계열에선 대차게 까였겠지..그리고 그냥 여기 반박을 오피셜이라 생각하진 말고 건전하게 보자는 글을 너무 까내린다고 생각되면 너도 이미 많이 편향적인걸수도있음
얘네들도 ‘스캠’이란 단어에 꽂혀서 부정적이면 일단 ‘스캠충’으로 몰고감.. 일단 나도 니 의견에 심히 동의함 권위에 기대지 말라는것도 이상한 논리임..저건 권위가 아니라 신뢰도에서 오는 차이인데 권위타령은 그냥 자기 주장에 신뢰성을 지키기 위한 논리임..솔직히 말해서 념글 반박에 그렇게 자신있고 퀀연을 지지하면 외부에 반박을 해야지 여기서만 웅얼거리는게 무슨 소용인가싶음
나랑 의견이 비슷한듯. 애들이 권위에 기댄다고 뭐라 하는데 권위는 보통 지식과 신뢰도에서 생겨날텐데 난 이 지식과 신뢰도를 믿는 건데 애들이 너무 권위라는 단어에 집착하는 거 같음.
그냥 나도 내 할 일 하고 샘플 공개까지 기다리는 게 맞는듯. 아무리 여기서 논박을 주고 받아도 논쟁이 끝날 거 같지가 않음.
꼬우면 탈갤해라 이기야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지, 특갤에서 뭘 바라노? 원래 이러는 갤이였는데?
완전 맹신하는 사람은 없음 그냥 되면 좋고 아님 아쉬운 거지 애초에 논문이나 반박 글 봐도 아 이런 원리구나 이정도로 이해하고 그런거지 너무 깊게 맺혀있을 필요는 없음
맹신하는 사람 많음..진지빨지 말라고 하는건 그냥 본 글의 주장을 무시하라고 호도하는거임..
인터넷과 SNS로 커뮤니케이션 속도가 가속화면서 집단지성도 지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는 것도 생각해라. 여기는 네가 껌뻑 죽는 전문가들 주장이 다 종합되는 곳이고 념글도 하나의 요소로 작용하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네가 독립적으로 사고해야 한다는거지. 과학에 계급장은 없어.
하지만 결국엔 다른 논문들에서 자기들이 만든 LK-99와 "같거나 거의 비슷하다" 라고 주장하는 근거들이 결국엔 XRD 결과인거잖아. 근데 그 XRD 결과가 같은 다른 논문들이 전부 다 다른 결과를 보여준다는 면에서 그렇게 신뢰도가 있는 분석인것 같지 않고, 퀀연에서 공개한 레시피도 정확하지 않잖아 그러니까 결국에는 그런 LK-99의 "재현"을 주장하는 논문들의 결과는 신뢰도가 높다고 볼 순 없고 나는 그런 면에서 그 사람들의 주장이 그다지 전문적이라는 생각은 안듦
그리고 이론 분석들도 마찬가지야, 지금 고온, 상온 초전도체의 원리를 제대로 증명하는 이론은 단 한 개도 없고, 그렇게 미완성된 이론들로 증명하는것도 전문성이 있다고 보기에는 어렵지. 그러니까 결국엔 믿을만한 거는 퀀텀연구소와 직접적으로 관련되어있는 자료나 정황 증거들밖에 없는거고, 퀀연의 특허들에서 지금까지 다른 재현 연구들에서 지적한 내용들이 결국엔 거의 다 있었으니 당연히 특허의 신뢰도는 높다는 생각이 들 수 밖에 없는거고, 외국에서 "끝났다"라고 말하는 그 황화구리조차 특허에서 불순불로 언급이 되고 있었고, 퀀연에서 그걸 분순물로 인지했다면 "당연히" 박막 샘플에선 그것들을 제거하려고 노력을 했겠지
황화구리의 상전이를 초전도 상전와 착각했다면 분명히 그 과정에서 초전도 효과가 감소하는 걸 봤을거라는거고. 물론 그것을 거의 몇년, 또는 몇십년동안 보지 못했을 가능성도 있지. 근데 황화구리를 불순물로 여기고, 다른 연구소에 조언할 때 "순도"가 중요하다고 하면서 자기들은 황화구리를 오해했을 가능성은 그러지 않았을 가능성보다 훨씬 낮다는 거지, 더해서 그 논문에서 LK-99의 MST 그래프랑 반자성 5000배 그래프까지 보여줬고, 특허 내용에는 전류를 흘렸을때 초전도 현상이 더 잘 일어난다는 내용도 있었잖아. 그러한 정황증거들과 지금까지의 진행 상황을 비교해보니 딱 들어맞는다는거고.
나는 너가 여기서 특갤러들이 하는 말들을 "전문적인 반박의 부재"로 치부해버리는건 결국 또 하나의 확증편향이라는 생각밖에는 안들어. 물론 개념글들의 내용을 그대로 믿는 사람들도 많겠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있다는걸 알아줬으면 좋겠음. 지금까지 많은 주장들이 있었지만, 결국 그 내용들은 다른 전공자, 또는 사람들에게 반박이 여러번 되었잖아, 오늘 나온 막스 플랑크 논문의 해석들도 마찬가지로 반박에 반박이 되면서 내용들이 보완이 된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