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한 사람에 한해서 기본소득 적용.
서울시장이 제안한 이름이 안심소득이라고 함.
이름 누군지 말 안했음.
그게 현실적이고 말이 된다고 생각함.
최저 생계비 개념을 몇 시간이라도 일한 사람에게 추가 보너스를 주는 방식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함.
일을 한 사람에 한해서 기본소득 적용.
서울시장이 제안한 이름이 안심소득이라고 함.
이름 누군지 말 안했음.
그게 현실적이고 말이 된다고 생각함.
최저 생계비 개념을 몇 시간이라도 일한 사람에게 추가 보너스를 주는 방식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함.
헐 너 서울시장이였어??
기존 복지랑 다를 바 없어서 의미 없어 보이네.
일은 해야지 ㄹㅇ...
근데 특이점 상황의 기본소득은 그 일을 할 기회가 없어서 주는건데 어떤 노동을 시키는거임.인간 쿼터제를 강제도입하나?
일을 짧게 하고 정부, 자치단체에서 추가 보너스 개념으로 기본소득 주는거지.
특이점으로 인해 인간이 노동을 할 여건이 극도로 필요없게되어 주는게 기본소득인데 굳이 그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