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한 사람에 한해서 기본소득 적용.

서울시장이 제안한 이름이 안심소득이라고 함.

이름 누군지 말 안했음.


그게 현실적이고 말이 된다고 생각함.

최저 생계비 개념을 몇 시간이라도 일한 사람에게 추가 보너스를 주는 방식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함.